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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크로아티아 여행(2026~2027)

쉽고 새로운 여행의 시작


  • ISBN-13
    979-11-992351-1-3 (14980)
  • 출판사 / 임프린트
    노트앤노트 / 노트앤노트
  • 정가
    21,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10-0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양미석
  • 번역
    -
  • 메인주제어
    여행팁 일반
  • 추가주제어
    여행, 휴가 , 여행, 휴가 가이드 , 여행가이드: 맛집, 지역추천 , 여행가이드: 박물관, 역사적장소, 갤러리 등
  • 키워드
    #여행가이드: 도시 #여행, 휴가 #여행, 휴가 가이드 #여행가이드: 맛집, 지역추천 #여행가이드: 박물관, 역사적장소, 갤러리 등 #장소와 사람: 일반 및 그림집 #여행팁 일반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0 * 210 mm, 284 Page

책소개

아드리아해의 반짝이는 윤슬 따라

우리들의 첫 번째 유럽, 크로아티아로!

 

푸르른 자연과 겹겹의 시간을 품은 역사

꿈꿔왔던 유럽의 모든 것

 

쉽고 새로운 여행을 제안하는 ‘우리들의 여행’ 시리즈 네 번째 책. 여행 전문 출판사 노트앤노트가 주목한 첫 유럽 여행지는 ‘푸른 아드리아해의 진주’ 크로아티아다. 동유럽 내륙으로부터 시작해 아드리아해를 따라 길쭉하게 뻗은 초승달 모양의 국가. 영토 북쪽에 자리한 수도 자그레브에서 출발해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자다르, 스플리트를 지나 최남단 두브로브니크에 이르면 간단히 크로아티아 일주가 완성되니, 첫 유럽 여행지로 딱 맞다.

 

펼치기만 해도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 가이드북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들의 크로아티아 여행》은 여행의 낭만까지 고스란히 전하는 최신 가이드북이다. 우리에게 크로아티아가 생소하던 시절, 배낭 하나 지고 소도시 곳곳까지 누빈 저자는 베테랑 여행 작가의 시선으로 여행지를 깊게 경험하는 여정을 제안한다. 도시마다 아로새겨진 수천 년 제국의 역사를 응시하고 꼭 필요한 현지의 여행 정보를 고르고 골라 단단히 엮어냈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다채로운 시각 자료들, 코스 및 교통 지도, 숙소 비교표, 구조도, 드론 사진은 제 몫을 톡톡히 한다. 현지인들이 보내온 살아있는 여행 정보와 애정 어린 이야기도 분명 이 책만의 장점이다.

목차

몇 번이고 크로아티아를 다시 찾는 이유

이 책을 읽는 방법

 

Part 01 우리가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이유

내가 두브로브니크에 정착한 이유

소박하고 평화로운 크로아티아의 수도에서

크로아티아 사람이 추천하는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까지는 얼마나 걸릴까

크로아티아는 어떤 곳일까

크로아티아 여행 언제 떠날까

크로아티아 월별 여행 팁

크로아티아에서는 어디를 갈까

크로아티아 소도시 여행

크로아티아를 즐기는 방법 7

로컬 요리, 자연이 선물한 풍성한 식탁

빵과 디저트, 식사의 시작과 끝

맥주, 크로아티아에서만 맛보는 청량함

와인, 지역 와인과 음식을 페어링하는 즐거움

음료, 고도주와 생수 브랜드

기념품, 여행을 추억하는 선물

쇼핑 리스트, 우리 모두를 위한 즐거움

슈퍼마켓, 일상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연표로 보는 크로아티아 역사

크로아티아 여행 일정 짜기

크로아티아 핵심 도시, 6박 7일 코스

소도시까지 꼼꼼하게, 13박 14일 코스

 

Part 02 수도에서 시작하는 여행, 자그레브

우리가 자그레브에 가야 하는 이유

자그레브 교통 지도

자그레브로 이동하기: 항공

자그레브로 이동하기: 장거리 버스

자그레브로 이동하기: 열차

자그레브 시내 교통

자그레브 숙소

자그레브 추천 여행

자그레브 지도

크로아티아스러운 명소를 따라서, 자그레브 하루 산책

자그레브 추천 스폿

 

Part 03 오감으로 느끼는 요정의 숲,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우리가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 가야 하는 이유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어떤 곳일까?

가기 전에 체크!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의 이모저모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교통 지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으로 이동하기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내 교통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숙소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지도

하루 종일 플리트비체 한가득, H 코스 따라 걷기

맛집 황무지 플리트비체에서 제대로 챙겨 먹는 한 끼

 

Part 04 처음 만나는 푸르고 붉은 바다, 자다르

우리가 자다르에 가야 하는 이유

자다르 교통 지도

자다르로 이동하기: 장거리 버스

자다르 시내 교통

자다르 숙소

자다르 추천 여행

자다르 지도

파도의 연주를 들으며 맞는 세상 가장 아름다운 해넘이

Note 자다르의 푸른 바다를 즐기는 방법

자다르 추천 스폿

 

Part 05 오래 머물고픈 오래된 도시, 스플리트

우리가 스플리트에 가야 하는 이유

스플리트 교통 지도

스플리트로 이동하기: 항공

스플리트로 이동하기: 장거리 버스

스플리트로 이동하기: 선박

스플리트 시내 교통

스플리트 숙소

스플리트 추천 여행

스플리트 지도

황제의 궁전에서 시작하는 고대 로마 여행

Note 한눈에 살피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과 주변

Note 궁전 안팎의 세계를 연결하는 4개의 문

Note 스플리트를 사랑한 두 남자, 디오클레티아누스와 이반 메슈트로비치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 이반 메슈트로비치의 스플리트

스플리트 추천 스폿

 

Part 06 요새의 도시에서 해의 시간을 따라, 두브로브니크

우리가 두브로브니크에 가야 하는 이유

두브로브니크 교통 지도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하기: 항공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하기: 장거리 버스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하기: 선박

두브로브니크 시내 교통

두브로브니크 숙소

두브로브니크 숙소 지도

두브로브니크 추천 여행

두브로브니크 지도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단 하루를 보낸다면

Note 한눈에 익히는 성벽 투어 코스

Note 성벽 위를 걸으며 도시의 과거를 마주하다

아드리아해에 풍덩! 두브로브니크의 해변

두브로브니크 추천 스폿

Plus Spot 무인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 로크룸섬

 

Part 07 우리들의 작은 여행

크로아티아 소도시 지도

사랑에 빠지는 도시, 로빈

천사의 머릿결을 가진 마을, 라스토케

라벤더 흐드러진 푸르른 섬, 흐바르섬

달마티아의 작은 보석, 트로기르

Plus Spot 프리모슈텐

크로아티아인이 세운 유일한 도시, 시베니크

한여름에도 여유로운 바다 마을, 차브타트

 

Part 08 우리들의 여행 준비

Guide 01 차근차근 하나씩,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

출국 준비 체크리스트

짐 싸기

 

Guide 02 더 편하고 유용하게, 크로아티아 여행 애플리케이션

추천 애플리케이션

 

Guide 03 입국부터 출국까지, 실전 크로아티아 여행

크로아티아로 입국하기

도시 간 이동하기: 장거리 버스

도시 간 이동하기: 선박, 열차

렌터카 이용하기

시내 교통: 시내버스, 트램, 택시

크로아티아에서 출국하기

 

색인

본문인용

자그레브로 대표되는 내륙 지역과 달마티아로 대표되는 해안 지역의 음식 문화는 많이 다르지만, 그 지역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를 주로 사용한다는 점에선 닮았다. (중략) 해안 지역에선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단순하게 조리한다. 소박하되 섬세한 크로아티아의 미식은 새로운 도시로 이동할 때마다 만나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p.34, 「로컬 요리, 자연이 선물한 풍성한 식탁」 중에서

 

스플리트의 기원은 4세기에 로마 황제가 세운 궁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성난 파도처럼 밀려드는 이민족의 침략을 피해 주민들은 굳고 단단한 황제의 성채로 들어가 삶을 꾸리기 시작했다. 이후 몇 번이나 통치자가 바뀌고, 끔찍한 전쟁이 크로아티아를 할퀴고 지나가는 동안에도 스플리트의 유적들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p.139, 「우리가 스플리트에 가야 하는 이유」 중에서

 

1991년 12월 6일, 크로아티아의 독립을 반대하는 유고 인민군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구시가를 비롯한 두브로브니크 전역을 무차별 포격했다. 이후 8개월간 이어진 야만의 시간 동안 전 세계의 시선이 크로아티아의 남쪽 끝 두브로브니크로 쏠렸다. (중략) 두브로브니크의 자부심은 웅장한 옛 건물과 어우러진 깊고 푸른 바다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두브로브니크가 보내온 인고의 세월 속에서 온다.

---p.181, 「우리가 두브로브니크에 가야 하는 이유」 중에서

 

크로아티아의 1000개가 넘는 섬 가운데 단 한 곳만 가야 한다면 단연 흐바르섬이다. 일조량이 풍부한 흐바르섬은 포도와 올리브 농사에 적합하고, 섬 곳곳에 라벤더와 로즈메리가 흐드러지게 핀 축복받은 땅이다. 섬의 중심은 흐바르 타운이다. 이곳엔 섬의 역사를 보여주는 옛 건축물이 즐비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해변도 많다.

---p.242, 「라벤더 흐드러진 푸르른 섬, 흐바르섬」 중에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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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양미석
한 번에 한 나라, 한 도시만 느릿느릿 둘러보며 30년 일정으로 세계 일주 중. 여행하며 사랑하게 된 곳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어쩌다 보니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있다. 책 작업을 할 때 가장 즐겁고 그 책을 읽고 여행을 다녀온 독자를 만날 때 가장 기쁘다. 《우리들의 후쿠오카 여행》, 《리얼 이탈리아》, 《리얼 도쿄》, 《트립풀 교토》, 《도쿄를 만나는 가장 멋진 방법: 책방 탐사》, 《크로아티아의 작은 마을을 여행하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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