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법
다른 사람처럼 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이렇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 “저렇게 해야 인정받는다”라는 말들을 끊임없이 듣는다. 그러나 에머슨은 180여 년 전, “스스로를 믿어라. 세상은 결국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을 따른다”고 단호히 말했다.
신간 《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은 타인의 기대나 잣대에 흔들리지 않고 내 안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19세기 미국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의 고전 《자기 신뢰(Self-Reliance)》를 지선만의 간결하고 품격 있는 문체로 다듬었다. 특히 에머슨의 핵심 사상인 자기 신뢰는 파트 1에 담았고, 이어서 운명, 개혁하는 인간, 인간관계로 이어지는 네 가지 흐름으로 내용을 나누어 독자들이 단계적으로 자기 자신을 마주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단순한 필사책을 넘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조용한 내면의 탐색 시간이다. 글을 쓰고 멈추고 다시 생각하는 그 시간이 쌓일수록,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신념을 기준으로 살아갈 용기가 단단해진다.
에머슨은 말했다.
“유일하게 신성한 것은 당신 자신의 성실한 마음뿐이다.”
“당신의 길을 믿고, 마음의 빛을 따라 행동하라.”
《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은 수없이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을 믿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단단한 내면의 선언문이다. 비교와 불안이 커진 시대에 우리는 자신을 잃기 쉽다. 남의 속도와 기준에 맞추다 보면 어느새 마음의 중심이 흐려진다. 이 책은 그 흔들림 속에서 “다른 사람처럼 살지 않아도 괜찮다”는 근본적인 메시지를 건넨다. 한 줄씩 써 내려가는 동안 나를 흔들던 소음이 잦아들고, 내면의 목소리가 다시 또렷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따라 쓰기 두 번째 책
《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따라 쓰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거장의 지혜와 통찰을 전달하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나에게》는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바탕으로, 걱정과 불안 속에서도 조용히 단단해지는 나를 세우는 법을 필사를 통해 전했다.
이번 책에서는 19세기 미국 사상가 에머슨의 사상을 지선만의 간결한 문체로 풀어내,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을 믿고 중심을 잡는 힘을 길러준다. 두 권 모두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 안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법을 손끝으로 새긴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글을 따라 쓰는 필사책이 아니다.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살피는 시간을 선사한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나에게》를 통해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했다면, 《흔들려도 나를 믿는 연습》은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자기 신뢰를 다지고 내면의 중심을 다져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