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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 관하여


  • ISBN-13
    979-11-306-7277-9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다산북스 / 다산책방
  • 정가
    18,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11-12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이금희
  • 번역
    -
  • 메인주제어
    에세이, 문학에세이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에세이, 문학에세이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35 * 195 mm, 348 Page

책소개

아나운서 이금희의 세대를 뛰어넘어 닫힌 마음을 여는 진심 가득한 소통 이야기

 

“천 명의 사람에게는 천 개의 공감이 필요합니다”

★★★★★박상영 작가 추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통 전문가. 1989년 KBS 16기 아나운서에 합격해 〈아침마당〉, 〈6시 내고향〉, 〈TV는 사랑을 싣고〉 등 굵직한 프로그램을 거치며 36년간 대중과 교감한 아나운서 이금희. 그의 소통 철학을 모두 담은 에세이 『공감에 관하여』가 출간되었다. “소통은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공감을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금희의 말처럼, 책에는 오해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대화를 위해 서로 조금만 더 용기를 내 보았으면 하는 그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서 만난 3만여 명이 들려준 인생, 라디오 DJ가 되어 전했던 15만여 명의 사연, 모교 겸임교수로 접한 2200여 명 학생들의 이야기, 매주 12만여 명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년 전국을 돌며 만나는 강연장의 청중까지. 다양한 사연 속에서 발견한 소통의 본질은 단절된 시대에 잊고 있었던 ‘공감’과 ‘연민’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 나이가 달라서, 성별이 달라서, 직급이 달라서 대화가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은 서로의 마음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우리 모두 그런 적 있으니까요 

 

1장 _ 그건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의도와 다르게 상처만 남는 친밀한 관계 속 소통

엄마는 양자역학 

걱정보다는 격려가 힘이 셉니다 

집에는 상처가 있다 

오래 살다 보면 

이런 어른은 피하고 싶습니다 

언제 결혼하느냐고요? 

사과에는 시효가 없다 

블랙 아이스 

가족, 기적 

50대가 진짠데 

가족에게 들은 말은 왜 평생 잊히지 않을까 

엄마의 마리오네트 

한국 돈으로 얼마니? 

 

2장 _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자고요

: 직급도, 세대도 달라 어려운 사회생활 속 소통

회식 메뉴도 취존해 주세요 

후라이의 꿈 

자꾸 그만두는 이유 

미스 리라고요? 

성희롱 금지 

커피 택갈이 

고통은 나약함의 증거가 아니에요 

너는 이제 노예다 (부제: 그림자 같은 21개월) 

둘이라서 불편해요 

우리 엄마가 아니잖아요 

아르바이트라서 

축의금 5천 원 

강제 커밍아웃 

 

3장 _ 나는 왜 내 말에 상처받을까?

: 공감의 본질이 되는 나와의 소통

혼자인 걸 두려워 마세요 

내 팀의 팀장 

자기 연민 

다락방 

비교는 이제 그만 

아! 잘 쉬었다 

나를 안다는 것 

무선 이어폰 

루틴 

무해력 

하버드의 연구 결과 

책을 좋아하세요? 

 

 

4장 _ 진정한 소통을 하고 싶다면

:굳게 닫힌 마음을 열게 하는 대화법

듣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하세요 

답이 없어도 들어주세요 

최선을 다하고 당당하게 말하기 

브레인 포그 

문턱 증후군 

사랑할 때 하는 말 

낀 세대 

칼 같은 한마디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법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요? 

삶의 격

우리는 사이가 좋아요

 

닫는 글 ‘왜 저래?’ 말고 ‘왜 그럴까?’부터 생각해요

이 책에 수록된 글 출처

참고한 자료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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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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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금희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따르고 좋아했다. 학창 시절에는 또래 상담가로 친구들 고민을 들어주었다. 어른이 된 후 직업도 아나운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사람’과 ‘관계’에 천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서 만난 3만여 명이 들려준 인생, 라디오 DJ가 되어 전했던 15만여 명의 사연, 모교 겸임교수로 접한 2200여 명 학생들의 이야기, 매주 12만여 명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년 전국을 돌며 만나는 강연장의 청중까지. 그가 하는 일에는 모두 ‘사람’과 ‘소통’이 있다. 연결보다는 단절이, 만남보다는 고립이, 이해보다는 갈등이 더 많은 세상살이. 한 사람이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손잡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공감’과 ‘연민’을 전하고 나누며 열심히 살고 있다. 『공감에 관하여』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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