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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


  • ISBN-13
    978-89-6496-538-2 (77840)
  • 출판사 / 임프린트
    토토북 / 토토북
  • 정가
    17,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11-1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로렌 차일드
  • 번역
    장미란
  • 메인주제어
    유아, 어린이그림책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그림책 #콜라주 #크리스마스 #설렘 #기다림 #유아, 어린이그림책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250 * 275 mm, 40 Page

책소개

〈찰리와 롤라〉 탄생 25주년 기념

로렌 차일드가 전하는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이야기

 

매 순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크리스마스가 올까?’ 안달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발랄하게 담아낸 그림책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가 토토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 로렌 차일드가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탄생 25주년을 기념하여 독자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지요. 사랑스러운 남매 찰리와 롤라의 설렘 가득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기다리기 대작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차

목차없음

본문인용

-

서평

◆ 출판사 리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일 년이 거의 다 지나고 추운 겨울이 한창인 12월의 끝 무렵에야 오는 선물 같은 날, 크리스마스. 어린이들에게 일 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을 묻는다면 아마도 대부분 크리스마스를 떠올릴 테지요.

책 속 롤라도 마찬가지예요. ’크리스마스‘라는 말이 언뜻 들리기만 해도 폴짝폴짝 방방 뛰며 가만있지를 못하고, 크리스마스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요. 잠시도 더 못 기다리겠다는 롤라를 위해 오빠인 찰리는 시간을 더 빨리 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 줘요. 크리스마스를 더 신나고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일들을 말이에요. 

이 책은 롤라처럼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예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을 펼치며 나름대로 알찬 나날을 보내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이 어린이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기억 저편에 묻혀있던 동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찰리와 롤라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는 일들은 아주 소소한 것처럼 보일지 몰라요. 하지만 그 속에는 두 남매의 귀여운 비밀과 특별한 계획이 가득하답니다. 어린이들만이 생각해 낼 수 있는 순수한 아이디어로 기다림의 지루함은 곧 두근두근한 설렘으로 바뀌어 가지요.

과연 찰리와 롤라의 ’크리스마스 빨리 오게 하는 특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크리스마스가 빨리 오는 걸까요? 책을 펼쳐 남매의 천진난만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들여다보세요. 어느새 현실의 크리스마스도 독자 여러분 앞에 성큼 다가와 있을 거예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스마티즈북 금상에 빛나는 로렌 차일드

 

로렌 차일드는 독특한 그림과 재치 있고 발랄한 글로 널리 사랑받는 작가예요. 찰리와 롤라의 이야기를 담은 첫 책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지요. 어처구니없으면서도 귀여운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깜찍한 동생 롤라와 차분하게 롤라를 받아 주는 영리하고 든든한 오빠 찰리의 모습은 시리즈를 거듭하며 많은 사람들을 웃음 짓게 했어요. 그런 〈찰리와 롤라〉가 탄생한 지 2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와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함께 담은 그림책이 탄생했으니, 로렌 차일드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이보다 더 큰 크리스마스 선물이 또 있을까요?

알록달록 화려한 패턴과 질감, 다양한 사진 등을 이용한 로렌 차일드만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은 독자들의 눈을 한없이 즐겁게 만들어요. 현실의 어린이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등장인물의 행동과 말투는 웃음이 터질 만큼 유쾌하고요. 게다가 롤라의 눈으로 보아야만 볼 수 있는 비밀스러운 디테일까지, 읽고 또 읽어도 신선한 로렌 차일드 그림책의 감동을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에서 마음껏 느껴 보시길 바라요.

저자소개

저자 : 로렌 차일드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특유의 세련된 그림과 장난기 넘치는 글로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그림책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요런 고얀 놈의 생쥐》로 스마티즈북 금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클라리스 빈〉 시리즈, 《착해야 하나요?》,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꼬마 천재 허버트》, 《내가 꿈꾸는 침대》, 《쉿! 책 속 늑대를 조심해!》, 《넌 어느 별에 살고 있니?》, 《사자가 좋아!》가 있고, 《오늘은 회색빛》, 《꼬마 백만장자 삐삐》,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작가(삽화) : 로렌 차일드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특유의 세련된 그림과 장난기 넘치는 글로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그림책 〈찰리와 롤라〉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요런 고얀 놈의 생쥐》로 스마티즈북 금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클라리스 빈〉 시리즈, 《착해야 하나요?》,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꼬마 천재 허버트》, 《내가 꿈꾸는 침대》, 《쉿! 책 속 늑대를 조심해!》, 《넌 어느 별에 살고 있니?》, 《사자가 좋아!》가 있고, 《오늘은 회색빛》, 《꼬마 백만장자 삐삐》,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번역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부끄부끄 북》,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감정 서커스》, 《감정 호텔》, 《용을 찾아서》, 《우리 할아버지》, 《나와 스크러피, 그리고 바다》, 《물냉이》, 《그래도 꼭 해 볼 거야!》, 《폭풍우가 몰려와요》, 《우리는 친구》, 《터널》, 《미술관에 간 윌리》 등이 있으며, 로렌 차일드의 또 다른 그림책 《착해야 하나요?》를 번역했습니다.
창의성과 통찰력, 세상을 보는 지혜를 키워주는 토토북

잘 자라난 아이들은 언젠가 이 땅의 좋은 어른이 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이웃의 온정과 학교의 가르침으로
좋은 어른이 되는 법을 배워 나갑니다.
또한 책을 통해 창의성과 통찰력, 세상을 보는 지혜를 키워 나갑니다.

토토북은 어린이와 부모님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들고 싶은 뜻을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토토북이 만드는 모든 책들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좋은 어른으로 자라나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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