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평면표지(2D 앞표지)
2D 뒤표지

엄마들의 교과서

천하를 꿈꾸며 자녀를 길러라


  • ISBN-13
    979-11-985126-0-4 (13590)
  • 출판사 / 임프린트
    초련 / 초련
  • 정가
    1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09-29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우농
  • 번역
    -
  • 메인주제어
    영유아보육 및 교육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영유아보육 및 교육 #엄마교육/자녀교육/자녀키우기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0 * 205 mm, 208 Page

책소개

서당 훈장이 전하는 엄마의 길을 비추는 이야기.

모든 엄마를 위한 단 한 권의 교과서 《엄마들의 교과서》 천하를 꿈꾸며 자녀를 길러라.

 

이 책은 화려한 말 대신, 엄마의 눈높이에 맞춘 솔직하고 담백한 글로 ‘자녀 공부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엄마로서 살아가는 평생의 여정을 배우고, 자녀와 함께 성장하며, 공부의 참된 의미를 다시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엄마들의 교과서》는 모든 엄마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길잡이다. 자녀의 공부에 보탬이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오늘도 묵묵히 아이와 걸어가는 엄마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엄마는 자녀의 스승을 찾아야 한다

세상은 엄마 품처럼 따뜻하지 않다

동그랗게 태어난 아이

한비자의 공부법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엄마의 눈높이만큼 자녀는 자란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물어야 한다

엄마의 본분은 자녀를 잘 키우는 일이다

인성 공부와 글공부가 다 잘되어야 한다

영글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2장

청소를 통해 나를 변화하라

공부가 깊어야 밥줄이 튼튼해진다

공자님의 공부법

맹자의 공부법

씨앗은 제때에 뿌려져야 한다

공부는 어려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부는 깨달음이 아니다 그냥 하는 거다

어리석어야 산을 옮긴다

청춘이 아름다운 것은 공부할 수 있어서다

내일의 희망은 다시 뜬다

 

 

3장

모름이 주는 어리석음은 돌이키기 힘든 결과를 낳기도 한다

자녀가 쉬고 노는 것에 관대한 엄마

고집이 세다고 그거 좋은 일이다

지금은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하는 시대이다

가난을 벗어나는 방법은 공부뿐이다

학교공부는 돈이 제일 적게 든다

포기만 않는다면 시험은 언젠가는 붙게 되어있다

언젠가 꽃은 핀다

자녀를 조괄처럼 키울 것인가

천하를 꿈꾸며 자녀를 길러라

 

 

4장

거칠고 사납다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자녀를 순자처럼 키울 것인가

내 자녀의 허물을 발설하지 말라

자녀에게 잔소리를 하지말라

공부 안되는 자녀 대책은 있는가

공부 안 한 스무 살은 돈에 영혼을 팔 나이다

엄마의 인생은 자녀에 의해서 결정된다

통제받지 못한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모두는 답을 갖고 있다

모든 일에는 정해진 때가 있다

 

나가는 말

 

본문인용

너무 오냐오냐 컸다면,

세상이 알려준다.

세상은 엄마 품처럼 따뜻하지 않다는 것을

P.24 - 세상은 엄마 품처럼 따뜻하지 않다

 

꽃은 그저 피어남으로 자신을 증명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역할 속에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P.51 – 엄마의 본분은 자녀를 잘 키우는 일이다

 

공부의 씨앗을

제때 뿌리지 않으면

삶이 버겁다.

P.82 – 씨앗은 제때에 뿌려져야 한다

 

날마다 작은 일을 이루다 보면

언젠가는 큰일도 이루게 된다.

견딤은 쓰임을 낳는다

P.95 – 어리석어야 산을 옮긴다

 

의미 있는 일은 늘 쉽지 않다.

오늘 준비하지 못하면

내일 기회가 와도 잡을 수가 없다.

P.140 – 언젠가 꽃은 핀다

서평

《엄마들의 교과서》는 단순한 자녀 교육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이 지닌 근원적 의미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아이를 낳고 길러내는 존재,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칭을 부여받은 존재로서의 엄마가 어떤 책임과 의무를 지니는지 깊이 성찰하게 합니다.

특히 저자는 많은 엄마들이 자녀의 공부 앞에서 흔들리고, 때로는 쉽게 포기하는 현실을 직시합니다.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운에 맡겨버리는 순간, 아이의 미래는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길로 기울어질 수 있습니다. 저자는 바로 그 지점에서, 엄마가 먼저 배워야 하고, 엄마도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엄마들의 교과서》는 화려한 수사보다 솔직한 언어로 엄마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자녀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마음으로 교육에 임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 책은 모든 엄마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권유이자,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바치는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엄마가 공부를 포기하지 않을 때, 아이의 공부도 결코 포기되지 않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우농
서당훈장
한시평론가
월간한비문학 한시평론
용인신문 우농세설시론
뉴스서천신문 고전산책
내포뉴스신문 시사고전
문헌서원 논어맹자강의
상단으로 이동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