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Ellen Rosewall
엘런 로즈월(Ellen Rosewall) 교수는 위스콘신 대학교 그린베이 캠퍼스(University of Wisconsin-Green Bay)의 미술 및 디자인학부(예술경영 전공) 명예교수로, 20년간 예술경영 프로그램의 교육과 행정을 맡아오다 2019년 은퇴했다. 현재는 르 모인 칼리지(Le Moyne College)와 켄터키 대학교(University of Kentucky)에서 예술경영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본서 Arts Management: Uniting Arts and Audiences in the 21st Century(Oxford University Press, 2013)의 저자이며, Arts and Cultural Management: Critical and Primary Sources (Bloomsbury, 2018)를 Rachel Shane 교수와 공동 저술하였다. 그는 Journal of Arts Management, Law, and Society, American Journal of Arts Management, Cultural Management: Science and Education 등 여러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예술경영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알려진 로즈월은 미국 전역에서 Americans for the Arts, National Arts Marketing Conferenc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cial Theory, Politics, and the Arts, Michigan Assembly of Community Arts Agencies, Association of Arts Administration Educators와 같은 단체들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발표를 진행해왔다. Association of Arts Administration Educators의 전 부회장, 위스콘신 공영 라디오 협회의 전 회장, Arts Wisconsin의 전 회장, Northeastern Wisconsin Arts Council의 전 회장, Cedar Center Arts의 부회장, Film Green Bay의 창립 이사회 멤버로서 여러 기관의 이사회에서 활동했다. 또한 로즈월은 위스콘신 주의회 예술기금 특별위원회(Wisconsin Legislative Council’s Special Committee on Arts Funding)에서 활동하면서 2001년 위스콘신 지역 예술 기금(Wisconsin Local Arts Endowment)의 설립을 이끌었다. 그는 현재까지 지역, 주, 지역 및 국가적 차원에서 예술을 위한 적극적인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0년에 걸친 예술경영 관련 활동 기간 동안 로즈월은 예산 규모가 10만 달러에서 1,400만 달러 이상에 이르는 기관들에서 일했으며, 그린베이의 와이드너 공연예술센터(Weidner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그린베이 식물원(Green Bay Botanical Garden), 팔로알토의 스콜라 칸토룸(Schola Cantorum), 미니애폴리스의 맥페일 공연예술센터(MacPhail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등이 이에 포함된다. 또한 미국 중서부 전역의 예술문화 기관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하였으며, 2010년 케네디 공연예술센터(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의 ‘Arts in Crisis’ 프로그램 멘토로 선정되었다. 수년간 위스콘신 예술위원회(Wisconsin Arts Board)와 협력하여 작은 도시의 새로운 공연 기획자들을 위한 기관 평가 및 관객 개발에 대하여 자문을 제공해왔다. 엘런 로즈월 교수는 또한 『반짝이는 섬: 사랑, 삶 그리고 월룬 호수 이야기』(Sparkle Island: Stories of Love, Life and Walloon Lake)의 저자이기도 하며, 이 책은 레이븐 트리 출판사(Raven Tree Press)에서 출판되어 2000년 그레이트 레이크스 도서상(Great Lakes Book Award)에 후보로 올랐다. 북부 미시간에 있는 로즈월 가족의 100년 된 별장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현재 2쇄를 기록 중이다.
번역 : 장웅조
장웅조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중문학 학사와 공연예술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에서 문화 정책 · 예술경영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시애틀 대학교의 공연예술 및 예술 리더십 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6년부터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Social Theory, Politics, and the Arts 등 국내외 예술경영 및 문화정책 관련 학회 이사 및 학회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소규모 예술 단체 경영과 예술기업가 정신, 그리고 이를 위한 정책 연구이다.
번역 : 박신의
박신의 교수는 프랑스 파리4대학University Paris-Sorbonne에서 미술사학 석사 및 DEA를 마치고, 인하대학교에서 문화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를 창립하여 1, 2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심 연구 분야는 예술의 사회적 영향, 예술기업가 정신, 박물관 경영 컨설팅, 미디어 아트 비즈니스 모델, 4차 산업혁명과 예술 등이다.
번역 : 김선영
김선영 교수는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학사, 중앙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 경희대학교에서 예술경영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홍익대학교 일반 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에 재직 중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 EBS PD, 한국문화경제학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는 한국지역문화학회 부회장,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대외협력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예술산업, 문화 콘텐츠, 지역 문화, 기술과 예술의 융합 등이다.
번역 : 류승완
류승완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산업공학 학사와 석사, 뉴욕주립대(SUNY at Buffalo)에서 산업공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와 일반 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에 재직 중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사)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저널의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주요 연구 관심 분야는 문화예술 콘텐츠 및 정책 개발과 평가, 문화예술 서비스 마케팅 및 운영 관리, 디지털 융합 문화 서비스 디자인, 문화예술 정보 서비스 등이다.
번역 : 홍기원
홍기원 교수는 미학을 전공하고 행정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면서 문화 정책 연구의 학제 간 연구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는 연구자이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책임 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 정책대학원 문화행정학과 교수,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회장과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연구 관심은 한국의 문화정책에 대한 역사제도주의적 분석, 문화 다양성과 성평등, 예술경영학의 정체성과 직업 윤리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자체평가 및 경영평가), 서울시 투자심사위원, 문화예술위원회 소위원회 위원, 서울문화재단 이사 등의 활동을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고 있다.
번역 : 이민하
이민하 교수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교에서 예술경영학 석사 학위를,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에서 문화 정책 · 예술경영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준비 사업에 참여하여 국제 교류 · 협력 프로그램 및 관객 서비스 디자인 기획 업무를 맡았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 이론과에서 객원 교수로 활동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교양 대학에 재직 중이며, 한국미술경영학회장을 역임했다. 예술가 역량 강화, 문화예술 시설 서비스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번역 : 김인설
김인설 교수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문화정책 · 예술경영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공연예술문화학과 예술 전공 주임 교수다.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을 거쳤다. 문화 정책 및 예술경영 관련 주요 학회 이사 및 학술지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공기관 및 정부의 연구 과제들을 수행해 왔다. 문화 정책과 거버넌스, 예술경영, 예술 교육, 예술 치유, 문화 복지 등 예술을 통해 창출할 수 있는 사회 자본 및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가 주요 관심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