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이한음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쳤다. 과학과 기술의 의미를 탐구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질병 해방』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만들어진 신』 『생명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그림작가(삽화) : 에이미 그라임스
런던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연과 그 안에서 발견되는 자연스러운 무늬에서 영감을 얻어 밝고 강렬한 소재, 꽃과 나무의 풍경을 자주 그립니다. 출판과 디자인 업계와 협업하는 동시에 그림과 문구 등을 판매하는 ‘헬로 그라임스’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신화가 좋다 여행이 좋다』, 『잠들기 전 5분 잠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 헤니 애드모니
로봇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알려진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의 로봇연구소 부교수로 재직 중이에요. 사람들이 더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로봇과 AI를 개발하고 ‘인간과 로봇의 파트너십(HARP)’ 연구실을 이끌고 있어요. 주요 연구 분야는 ‘인간-로봇 상호 작용’ ‘보조 로봇 기술’ ‘인간 중심 학습’ ‘인간 행동 모델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