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평면표지(2D 앞표지)
입체표지(3D 표지)
2D 뒤표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너에게

게으른 걸까, 시간이 없어서일까, 잘하고 싶어서일까?


  • ISBN-13
    979-11-94636-46-5 (4319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풀빛 / 도서출판 풀빛
  • 정가
    14,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07-2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고정욱
  • 번역
    -
  • 메인주제어
    연령대: 청소년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연령대: 청소년 #자기개발 #게으름 #게으른완벽주의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청소년
  • 도서상세정보
    140 * 203 mm, 152 Page

책소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이유는 뭘까?”
생각은 많고, 행동은 느린 십 대를 위한
내 마음을 이해하고 태도를 바꾸는 방법

최근 청소년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자기 통제력’이다. 자기 조절 능력인 자기 통제력은 또래 친구들과의 차이를 만들어 내며, 학업의 목표 달성, 충동이나 욕구를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감정과 스트레스 관리에도 영향을 미쳐 행복과 성공을 좌우한다.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 관심이 많은 고정욱 작가는 요즘 십 대에게 필요한 건 꼼꼼한 계획이 아니라, 자기 통제력이라고 말한다. 자기 통제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스스로 마음을 탐색해서 내가 왜 오늘 할 일을 매번 내일로 미루는지 깨닫는 게 먼저이고, 이후에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너에게》는 청소년들이 자기 통제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돼 있으며, 단편 에세이 형식이라서 읽는 재미도 크다. 저자는 직접 경험한 다양한 시행착오와 웃음 가득한 실수, 그리고 가슴 따뜻한 사람들로부터 받은 위로, 성공한 사람들의 피땀 눈물이 가득한 노력을 소개해 독자가 따라 하고 싶게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데, 그 어떤 따가운 잔소리보다 효과 만점이다.

 

목차

머리말 오늘이라는 축복

1장 생각 바꾸기: 생각은 형체가 없는 슬라임이야!
1. 잘하는 게 없다니, 무슨 소리야
2. 커 보이지만 정작 별것 아닌 고민
3. 나와의 긍정적인 대화가 가지는 힘
4. 자신감에 펌프질이 필요한 순간
5. 해 보죠 뭐. 재밌잖아요!
6. 미루면 눈덩이처럼 커지는 것들
7. 안 된다고 하니까 안 되는 거야

2장 방법 바꾸기: 방법은 얼마든지 달라져도 돼!
1. 막상 시작해 보면 방법은 생겨
2. 그동안의 방법이 틀렸을지도 몰라
3. 우선순위만 바뀌었을 뿐인데
4. 실천하는 힘과 탄력적인 계획
5. 결과의 차이는 스스로 하는 힘의 차이
6. 집중력을 높이는 세 가지 방법
7. 미루지 않는 습관 만들기
8. 가끔은 무작정 따라하기

3장 행동 바꾸기: 태새 전환은 강력해야지!
1. 우리에게 볼펜은 많아
2. 내가 먼저 달라질 때 달라지는 것들
3. 지쳤다면 쉼이 필요한 순간일지도
4. 언제까지 고민만 할 건데?
5. 경험해 봐야 성공해 보지
6. 습관과 루틴의 차이는 뭘까?
7. 자기 경영의 시작은 위대한 모방으로부터
8. 함께 발전할 친구가 있는가!최근엔 ‘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말도 있더라고. 생각은 많고, 행동은 느린 십 대 청소년들이 많은 거지. 이 책이 그런 친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태도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정말 내가 게으른 건지, 시간이 없어서인 건지, 잘하고 싶어서인 건지 모르겠다는 친구들이 많은데, 나를 먼저 아는 게 중요하거든.
--- 머리말 「오늘이라는 축복」중에서

긍정적인 자기 대화에서 정말 중요한 건,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거야. 닮고 싶은 사람이 있는 건 좋은 거야. 그리고 선의의 경쟁자가 있는 것도 좋은 거고. 멘토가 있는 것도 매우 좋아. 하지만 누군가와 똑같아지려고 애쓰는 건 좋지 않아. 나와 그 사람은 다르니까. 그래서 나의 고유한 장점을 발견하는 자기 대화가 필요해.
--- 본문 「나와의 긍정적인 대화가 가지는 힘」중에서

걱정과 두려움은 시작하기 전에는 크게 보이지만, 막상 부딪혀 보면 할 만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게 아니라니까. 머릿속으로 걱정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면 스스로도 놀랄 만큼 쉽게 해결되는 일이 의외로 많아. 나를 돕는 손길이 어디에나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그러니 걱정부터 하지 마. 하려던 걸 멈추지도 말고. 방법은 찾으면 얼마든지 생겨. 오늘, 지금 당장 시작부터 해 보자고!
--- 본문 「막상 시작해 보면 방법은 생겨」중에서

나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라는 말을 좋아해.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계획을 세워. 그리고 그 계획을 실행하다 안 되면 바꿀 수도 있는 거야. 과감하게 수정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게 더 중요해. 아무리 좋아하는 볼펜이라도 잉크가 굳어서 잘 안 나오면 그것을 붙잡고 끙끙댈 필요가 없어. 새 볼펜은 주위에 얼마든지 많잖아.
--- 본문 「우리에게 볼펜은 많아」중에서

휴식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시간이야. 바쁘게 달려온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숨을 고르며 에너지를 충전해. 멈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창의적인 생각이 싹트는 중요한 순간이야. 머리를 비우고 한 걸음 물러나 있을 때, 문제의 해법이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거든. 그래서 ‘멈춤’도 아주 좋은 ‘행동’인 거야.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그림작가(삽화) : 개박하
알고 싶은 이야기를 그려 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러스트 곳곳에 단서들을 숨겨 추리하듯 이야기를 상상해 가는 재미를 주고자 한다. 출판, 공연, 음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업을 해 나가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