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레베카 구거, 시몬 뢰틀리스베르거
스위스에서 태어난 레베카 구거와 시몬 뢰틀리스베르거는 지금도 스위스 툰에서 들과 산, 신선한 공기를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베른 예술대학교를 졸업한 레베카 구거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엉뚱한 상상을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픽을 전공한 시몬 뢰틀리스베르거는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팀을 이루어 만들었습니다.
번역 : 이은미
대구대학교에서 재활심리학과 언어치료학 학사 학위를, 대구 가톨릭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가톨릭 사회복지를 전공,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수년간 연구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독일의 양서를 한국에 번역·소개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나는 왜 이런 사람이 됐을까?』, 『냄새의 심리학』, 『만들어진 제국, 로마』,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세상을 바꾼 문장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