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의 목소리 “원컨대 용기이어라.”_ 책장을 펼치며
제1부 윤동주 문학이라는 공유지를 찾아서
제1장 윤동주 묘소 앞에 선 일본인과 재일조선인
목소리 1 [강연] 윤동주, 그의 시와 생애
제2부 아시아라는 질문을 안고 한국어를 배우다
제2장 일본인 중국학 연구자, 한국인의 목소리를 듣다
제3장 일본조선연구소의 어학문학연구부에서
목소리 2 [논문] 해방 후의 임화
목소리 3 [해설] 『북의 시인(北の詩人)』 해설
제3부 일본인의 시각에서 한국문학을 읽다
제4장 김지하구원운동이라는 이념형 연대
제5장 백두산에서 현해탄까지, 3ㆍ8선 없는 한국문학
제6장 현해탄을 오간 우정의 역사
목소리 4 [비평] 조선어를 권함
목소리 5 [추도문] 수줍음 많은 이-가지무라 히데키(梶村秀樹) 회상
목소리 6 [추도문] 조 쇼키치(長璋吉) 추도문
김윤식의 목소리 [편지] 오무라 마스오에게 보낸 편지
제4부 주변에서 새롭게 한국문학을 발견하다
제7장 옌볜 조선족문학과 ‘인간의 얼굴을 한 사회주의’
제8장 제주도문학과 식민주의의 상흔
제9장 ‘친일문학’의 속죄와 책임
목소리 7 [칼럼] 한국의 지식인-뿌리 깊게 남은 일본에 대한 거부 반응
목소리 8 [수필] 서울의 도서관들
목소리 9 [연구노트] 『조선문학 관계 일본어 문헌 목록』의 편찬
제5부 동아시아의 평범한 사람을 위한 열린 한국문학
제10장 식민주의와 냉전의 경계를 넘어서는 한국문학
제11장 한국문학으로 새로운 아시아를 상상하다
목소리 10 [소감] 제16회 한국문학번역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소감
목소리 11 [소감] 제28회 용재상 수상소감
제6부 한국문학, 혹은 먼저 도착한 미래의 약속
제12장 영원히 오지 않은 날을 기다리며 조선문학을 권하다
목소리 12 [인터뷰] 1960~1970년대 일본의 한국문학 연구와 ‘조선문학의 회’
장문석의 목소리 “이 아해들에게 장난감을 주라”-책장을 덮으며
이상경의 목소리 · 다카하시 아즈사의 목소리
희망이란 것, 지상에 길과 같은 것, 왕래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조선문학을 권함』의 길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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