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4.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중에서
첫째,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죄로부터 ‘구원(救援)’하여 ‘자유(自由)’함을 주시고 ‘소망(所望)’을 주셨다.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함으로 선악과를 먹고 죄를 범한 이후 모든 인간은 누구도 예외 없이 죄의 본성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은 죄 없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사 인간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못 박으심으로 이를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영접해야 한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영접하는가? 하나님을 영접하는 방법은 나의 모든 죄를 사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 제 마음속으로 들어오세요’하고 입으로 시인하면 된다.
p53. ‘성경, 왜 읽어야 하는가?’ 중에서
성경은 종교나 철학이나 인간의 노력으로 깨달음을 얻는 인본주의적인 책이 아닐뿐더러 윤리와 도덕 등 이상주의를 추구하는 책은 더욱 아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6~17)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고 영생에 이르도록 구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임을 알리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사 이 땅은 물론 저 천국까지 영원히 인도하시도록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성경은 권능과 지혜의 말씀이며 오늘도 살아서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모든 삶의 현장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즉 천국복음이 전파되고 이적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며 죽은 자가 살아나고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모든 문제들이 말씀으로 해결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삶에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만천하에 전하고자 함이다.
p123. ‘십자가의 도(道)’ 중에서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한 일은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4::23) 즉 우리들에게 이렇게 하라는 본을 보이셨다. 이는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목회의 사명을 받은 분들과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본받아야 할 신앙의 본질이라 생각한다. 누구나 말씀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며 병든 자를 고치고 개인과 가정과 사회의 문제를 고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이 살길은 오직 하나님께 나가는 길 밖에 없다. 한반도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 우리 민족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께서 앞서 행하신 대로 따랐기 때문이다. 1907년 평양 대부흥이 다시 일어나야 할 이유다. 한국인은 세계 최고의 민족이 되고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하나님이 이미 축복하셨기 때문이다.
앞으로 한민족은 더 큰 대한민국 세계 초일류 통일강국이 되도록 대한민국의 번영과 남북의 자유민주복음통일과 동북3성과 연해주 옛 땅을 회복하여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약하는 것이며, 세계 선교강국으로 온 세상에 복음의 빛을 발하는 나라가 될 것임을 기대하고 확신한다.
p.154. ‘위기를 기회로’ 중에서
하나님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사랑하셔서 국가 존망의 기로에서 다시 회복할 기회를 주실 것이다. 오늘의 이 싸움을 마치고 거듭난 새로운 정부는 훼손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정상화하고 무너진 법질서를 회복하여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한 디딤돌을 놓아야 할 사명을 가진 역사적 소임이 있는 정부라 생각한다. 백성이 주인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아울러 창조주 하나님을 먼저 기억하라는 것이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인공지능과 로봇과 데이터가 주도하는 소프트웨어 시대로의 새로운 도약과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와 예술로 전 세계를 주도할 것이다. 아울러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는 믿음의 인재들이 세상에서 으뜸이 되며 과학기술과 문화와 금융을 선도하며 5대양 6대주에 복음을 전하는 창조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