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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2 : 한국


  • ISBN-13
    978-89-6833-284-5 (03600)
  • 출판사 / 임프린트
    ㈜백도씨 / 블랙피쉬
  • 정가
    19,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0-11-18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조원재
  • 번역
    -
  • 메인주제어
    예술사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예술사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2 * 210 mm, 424 Page

책소개

2018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예술 분야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미술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연 이 책이 2탄, ‘한국’ 편으로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누구보다 미술을 쉽고 유쾌하게 전하는 ‘미남(미술관 앞 남자)’ 조원재 작가가 이번에는 20~21세기 한국미술의 거장 10인을 방구석으로 소환해 그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미술’이나 ‘예술’ 하면 유럽의 화가나 작품만을 떠올려왔던 사람들에게 “반 고흐는 아는데 왜 김환기는 모를까요?”라는 정신 번쩍 드는 질문을 던지며, 그간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국미술의 참맛을 속속들이 끄집어낸다. 미술계의 원조 월드클래스 이응노, ‘여자도 사람이다’를 외친 신여성 나혜석,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132억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한 김환기, 온갖 해프닝과 퍼포먼스의 달인이었던 비디오아트의 선구자 백남준까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집요하게 추적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총 150여 점의 도판을 수록해 그 어떤 한국미술 책보다도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1탄에 이어 이번 2탄에서도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코드를 실어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게 했다.

 

고흐, 피카소, 마네는 익숙하지만 한국화가의 이름은 셋도 대기 힘들다면, 이중섭 하면 ‘소’, 박수근 하면 ‘나무’와 ‘여인’ 정도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 《방구석 미술관 2 : 한국》을 펼쳐보자. 가볍게 시작해 볼수록 빠져드는 한국미술의 매력이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01 소를 사랑한 화가 이중섭

사실 그에겐 두 개의 사랑이 있었다?

 

02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원조 신여성 나혜석

인생의 황금기에 미스터리한 〈자화상〉을 남겼다고?

 

03 한국 최초의 월드 아티스트 이응노

카멜레온도 울고 갈 변신의 귀재였다고?

 

04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알고 보니 시대가 낳은 사업 천재였다고?

 

05 아이의 낙서처럼 심플한 그림 장욱진

알고 보니 반 고흐급 외골수?

 

06 한국에서 가장 비싼 화가 김환기

그의 예술은 ‘일심동체’ 사랑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고?

 

07 서민을 친근하게 그려온 국민화가 박수근

그의 도처에는 ‘스승님’이 널려 있었다?

 

08 독보적 여인상을 그린 화가 천경자

알고 보니 ‘X’를 그려야 살 수 있었다고?

 

09 비디오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알고 보니 인복 대장이었다고?

 

10 돌조각을 예술로, 모노파 대표 미술가 이우환

사실은 당신에게 꼭 건네고픈 말이 있다고?

 

참고문헌

도판 목록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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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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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조원재
미술을 사랑해서 ‘미술관 앞 남자’가 된 남자. 줄여서 ‘미남’이라고 불린다.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2016년부터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을 진행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오해와 허례허식을 벗겨 모두가 ‘미술, 사실은 별거 아니구나!’를 깨닫고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2018년 《방구석 미술관》을 출간했다. 이 책은 수많은 미술 햇병아리들을 미술의 즐거움에 입문시키며 현재까지 예술 분야 독보적 1위, 최장 기간 예술 베스트셀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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