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성과 책임감의 명사, 지금 시대의 ‘로완’을 찾습니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미국이 스페인으로부터 쿠바를 독립시키기 위한 전쟁을 치를 때의 실화를 배경으로 쓰여진 이야기이다. 미국의 매킨리 대통령은 쿠바 반군 장군인 가르시아에게 중요한 밀서를 전달해야만 했다. 위험한 정글을 뚫고 대통령의 밀서를 목숨 걸고 전달한 중위 ‘로완’의 책임감 있고 목표를 이루겠다는 그의 성실성을 엘버트 허버드는 높이 평가했다. 아무리 뛰어난 창의적 성과나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중요한 것은 성실성과 책임감 있는 행동임을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로 100년이 지난 지금도 전해져 오고 있다.
모두가 원하는 인재상의 기본은, 책임감이 있는 사람
어깨에 힘을 주고 힘껏 가슴을 펴 자기 자신의 믿음과 자신감으로 가득 찬 인물은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행동으로 결과로 그 자신을 증명해낸다. 대표적 예시로 영웅적 면모를 보인 ‘로완’ 중위야말로 모두의 귀감으로 남아 아직도 책 속의 그에게 반한 다수에 경영자들은 비슷한 인재를 찾고 있다. 재주가 뛰어난 열 사람보다 맡은 임무를 책임감 있게 해내는 단 한 사람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