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주) 닥터킴 대표이사 김기천의 자서전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약골이었다. 기계공학을 전공했지만 체력이 달려 도저히 그 분야에서 성공하기 힘든 것을 깨달은 후 우선 본인의 건강을 위하여 다시 의과대학에 들어갔다. 의사가 되어 건강상태가 조금 나아지고, 의료용 헤드램프 아이디어가 생겨 특허 출원을 하고 그 아이템을 가지고 제조업을 창업하게 된다.
창업 후 성장가도를 달기고 있던 중 건강이 악화하여 사경을 헤매게 되어 결국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한다. 자살 시도가 실패한 후 다시 세상의 모든 지식을 검색하여 병의 원인을 찾고 기적적으로 지병을 완치하게 된다. 완치 후 항노화 방법도 실천하여 60대 후반 나이에도 젊었을때보다 더 정열적으로 사업을 키워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에서 얻은 건강의 노하우를 독자들과 공유하려한다.
건강을 되찾은 후 사회 현상에도 관심을 기울여 여유가 되는 대로 수차례 기부를 하여 적십자사로부터 포장을 받기도 했다. 또한 우리나라 정치의 치명적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하여 대통령 출마도 했고, 그 과정에서 선거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확실히 파악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