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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


  • ISBN-13
    978-89-5582-789-7 (73840)
  • 출판사 / 임프린트
    길벗어린이(주) / 길벗어린이(주)
  • 정가
    11,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02-2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조리 존
  • 번역
    김경희
  • 메인주제어
    유아, 어린이그림책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유아, 어린이그림책 #도서관 #배려 #양보 #공유 #독서습관 #성장 #배움 #초등저학년 #초등독서교육 #나쁜씨앗 #착한달걀 #조리_존 #이시내_선생님 #동화책 #교과연계 #학교_탐방 #도서관_탐방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152 * 220 mm, 52 Page

책소개

★초등 1~2학년이 읽어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나쁜 씨앗》 동화책 출간!

나쁜 씨앗이 도서관 악당이 되었다고?!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도 들어 있어요!

 

귀여운 사고뭉치 ‘나쁜 씨앗’이 알려주는 

도서관을 즐겁고 바르게 이용하는 방법!

 

말썽꾸러기 나쁜 씨앗이 오늘은 기분이 좋아요. 도서관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했거든요. 해가 질 때까지 읽고, 또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빌려 집으로 가져갔어요. 그리고 이 주 뒤, 집에서 책을 읽고 있는 나쁜 씨앗에게 도서관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어요. 바로… 다른 씨앗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빌린 책을 도서관에 반납하라는 편지였어요! “말도 안 돼! 이건 내 책이야. 내 책이라고!” 책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싶은 나쁜 씨앗! 과연 나쁜 씨앗은 도서관 악당이 되지 않고 친구들과 책을 나누어 볼 수 있을까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으로 만났던 말썽꾸러기 ‘나쁜 씨앗’이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주인공으로 돌아왔어요.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화책으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는 나쁜 씨앗의 모습을 통해 도서관 이용법과 예절법을 함께 알려줘요. 이야기 뒤에는 그림책 전문가이자, 초등 교사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만든 독후 활동지가 들어 있어,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줘요. 이제 나쁜 씨앗과 함께 도서관 이용법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읽는 즐거움도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로 알아보세요!

목차

독후 활동 차례

  • 장면을 보고 주인공의 상태 적기 … 38쪽
  • 좋아하는 책 제목과 이유 적기 … 39쪽
  • 동네에 있는 도서관 소개하기 … 40~41쪽
  • 놀이하며 도서관 예절 배우기 … 42~43쪽
  • 그림책 뒷이야기 만들기 … 44~45쪽
  • 추천하는 책의 표지 그려 보기 … 46쪽
  • 도서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 나누기 … 47쪽 

본문인용

 p.9

도서관에는 재미난 책이 가득해.

친절한 사서 선생님도 계시고 말이야.

햇빛 쏟아지는 창문 앞자리에는 

푹신푹신 편안한 의자도 있지.

 

 

p.16~17

와,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이야! 

읽어 보면 누구나 반할 멋진 이야기잖아. 

이런 책이 내 손에 들어와서 정말 기뻐. 

여러 번 읽을래. 

아니, 두고두고 읽을 거야! 

 

 

 

p.25

혹시 이 책 말고도

꼭 읽어 봐야 할 책이 있지 않을까

내가 놓친 건 아닐까? 

 

아무래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아.

좋아, 도서관에 다시 가자!

서평

말썽꾸러기 나쁜 씨앗의 우당탕탕 도서관 이용기!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는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자유로운 영혼인 ‘나쁜 씨앗’이 도서관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나쁜 씨앗이 처음부터 도서관을 잘 이용했던 건 아니에요. 아주아주 나쁜 악당처럼 굴었죠! 다양한 책들로 가득 찬 도서관에 들어서면 입에서 저절로 신나는 노랫소리가 흘러나왔고, 평상시처럼 음악을 크게 틀어서 책 읽는 다른 친구들을 방해했어요. 또 어떤 책을 볼지 고민돼서 책장에서 이 책 저 책 다 빼서 한꺼번에 들고 오기도 했고, 새 책이 들어온 게 반가워서 도서관 안에서 큰 소리로 “오, 새 책이다!” 하고 외치면서 뛰어다녔죠.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혼자서 계속 갖고 있어도 되는 줄 알았어요.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라는 편지를 받기 전까지만 해도요. 

이제 나쁜 씨앗도 알아요. 도서관에서 말할 때는 소곤소곤 이야기하고, 조용히 걸어 다니며, 도서관 책은 친구들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을요.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 울고 웃는 나쁜 씨앗의 모습으로, 어린이들도 도서관이 어떤 곳인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 행동하면 모두 함께 도서관을 잘 이용하는 것인지도요. 

이제 집 근처나 학교 안에 있는 도서관을 방문할 때면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를 떠올려 보세요. 나쁜 씨앗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다른 친구에게 양보했던 것처럼, 모두가 조금씩 배려하고 양보하면 도서관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난 이 책을 앞으로도 쭉~~~ 혼자만 볼 거야!!”

나쁜 씨앗은 좋아하는 책을 반납하지 않고 혼자만 볼 수 있을까요?

 

늘 얼굴을 찌푸리고 다니던 ‘나쁜 씨앗’이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아 보여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서관에 왔거든요! 도서관은 재미있는 책들이 가득하고, 친절한 사서 선생님과 편안한 의자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곳이에요.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나쁜 씨앗은 《달려라 씨앗》이라는 책을 골라, 자리를 잡고 읽기 시작했어요. 이야기가 얼마나 재미있던지 아주 푹 빠져 버렸지요. 책이 무척 마음에 든 나쁜 씨앗은 책을 빌려서 집에서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답니다. 

얼마 뒤, 나쁜 씨앗의 집으로 도서관에서 편지가 왔어요. 책을 보고 싶은 다른 친구들이 기다리니 돌려달라는 내용이었죠. “이건 내 책이야! 나 혼자만 읽을 거야!” 나쁜 씨앗은 이 재미있는 책을 혼자서만 읽고 싶었어요. 그래서 아무도 못 찾도록 의자 밑에 숨기고, 누가 오지는 않는지 망을 보기도 했지요. 하지만 좋은 책일수록 다른 친구들과 함께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나쁜 씨앗은 알고 있었어요. 결국 나쁜 씨앗은 내키지는 않았지만, 도서관에 빌린 책을 돌려주었어요.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책을 빌리는 다른 친구가 뛸 듯이 기뻐하지 뭐예요. 좋은 걸 함께 나누는 행동은 주는 이도, 받는 이도 모두가 행복한 일이었어요. 이제 나쁜 씨앗은 도서관에서 또 다른 재미난 책을 찾고 있어요. 마음에 드는 책을 금방 못 찾을 수도 있지만, 괜찮아요. 도서관에서만 할 수 있는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모험이니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읽기 독립 동화책!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알차고 재미있는 독서 수업을 시작해 보세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나쁜 씨앗》의 조리 존과 피트 오즈월드 작가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동화책을 준비했어요. 인기 있는 캐릭터인 나쁜 씨앗을 주인공으로 한 재미난 이야기에, 1~2학년 아이들이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된 이야기가 귀여운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독후 활동지가 함께 들어 있어 독서 수업 교재로도 딱!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어판에만 특별히 들어 있는 독후 활동지는 그림책 전문가이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만들었어요. 도서관을 이용하는 나쁜 씨앗의 이야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활동부터 아이 스스로 도서관에 관한 경험담을 직접 써 보거나 그림을 그리고,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의 뒷이야기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또한 가위바위보 게임판으로 놀이를 하며 도서관 예절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 표현력 등을 쑥쑥 자라게 해 준답니다. 

조리 존 작가의 밝고 유쾌한 이야기에 피트 오즈월드 작가의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그리고 이시내 선생님의 독후 활동지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책에 몰입할 수 있는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를 만나 보세요! 

저자소개

저자 : 조리 존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조리 존이 쓴 책은 그간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멋진 콩》, 《달걀 탈출 놀이》, 《똑똑한 쿠키》,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와 ‘너무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현재 미국 오리건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작가(삽화) : 피트 오즈월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멋진 콩》, 《달걀 탈출 놀이》, 《똑똑한 쿠키》의 그림을 그렸고, 조리 존과 함께 여러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명 만화 영화의 캐릭터 디자이너, 콘셉트 아티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세 아들을 키우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번역 : 김경희
어린이·청소년 문학 전문 번역가로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멋진 콩》, 《달걀 탈출 놀이》, 《똑똑한 쿠키》,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룩헤이븐’ 시리즈, ‘괜찮아, 나탈리’ 시리즈,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 등 1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기타 : 이시내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책을 읽을까?' 나쁜 씨앗처럼 책장 앞에서 책을 고를 때가 가장 설렙니다. 함께 읽고 좋아하는 책 이야기를 나눌 때 가장 눈이 반짝이는 초등 교사입니다.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이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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