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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긍정훈육법 중등 실천편

공감과 상호존중의 PDC 중등교실


  • ISBN-13
    979-11-93153-57-4 (9437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더블북 / 도서출판 더블북
  • 정가
    2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5-02-2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고영애 , 김성옥 , 김순희 , 문용우 , 신영인 , 윤민경 , 윤은희 , 이영선 , 이은정 , 이은출 , 이화영 , 정주화 , 진은경 , 최영희
  • 번역
    -
  • 메인주제어
    고등학교, 제2차 교육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고등학교, 제2차 교육 #중학교 #긍정훈육 #학급긍정훈육법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8 * 210 mm, 288 Page

책소개

친절하며 단호하게 학급을 이끄는 실천적 가이드북

서로 공감하고 상호 존중하는 참훈육의 과정을 담다!  

중고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소통을 위한 안내서 

 

사춘기를 겪는 중고등학생 시절은 인생을 리모델링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신을 탐색하고, 결정을 시도하며, 경험을 통해 신념을 형성합니다. 또한 학업과 사회적 기술을 익히는 과정에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성장하기도 합니다. 

 

『학급긍정훈육법 중등 실천편』은 아이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방법을 제시합니다.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누리는 특권에 대한 책임을 배우고, 민주 시민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0년간의 교육 현장 체험과 긍정훈육의 실천을 바탕으로,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을 격려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목차

추천사 

 

학급긍정훈육 중등 교육 전문가들의 10년 실천의 결실

김상인(K-EDU교원연합 위원장)

 

학생과 교사를 성장으로 이끄는 실천적 가이드북 

이명섭(『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저자, 

(전)경기도 중등 수석 교사,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강사)

 

아이들의 사회적・정서적 발달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용((전)경기도교육연수원 장학사, 운천고등학교 교장) 

 

우리 교실 상황에 맞는 한국판 학급긍정훈육 실천편

김성환(양평초등학교 교사, (사)한국긍정훈육협회 이사장)

 

 

여는 글  중등교육, 학급긍정훈육으로 리모델링해 보실래요!

 

 

1부_ 긍정훈육의 관점과 원칙들

1장 | 아이들이 변할 수 있을까?

2장 | 나는 의미 있고, 연결되고 싶어요 

3장 | 친절하면 힘들고, 단호하면 쉽다? 

4장 | 갈등아 와라! 함께 해결해 보자 

5장 | 문제 행동에 숨겨진 메시지들 

 

2부_ 실천편_문제 상황에서의 훈육 

1장 | 감격해 카드로 문제 해결하기 

2장 | 행동 아래 감춰진 신념을 찾아라 

3장 | 엉킨 감정의 실타래를 풀어 주는 의사소통 기술 

4장 | 더 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확인하기’ 

5장 | 왜 침묵을 선택했을까? 

6장 | 선생님을 조종하려는 아이

 

3부_ 예방편_일상적 훈육 

1장 | 이런 친구가 되고 싶어요! 

2장 | 공감 능력! 키울 수 있을까? 

3장 | 서로 존중하는 의사소통의 마법  

4장 | 교사와 학생이 함께 웃는 일과 만들기  

5장 | 실수를 딛고 성장으로 한 걸음  

6장 |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마중물 되기 

7장 | 다름을 존중해요!  

8장 | 모두가 동의한 규칙일 때 행복해요 

9장 | 마음을 키우는 감정 조절 

10장 | 흔들리며 꽃피우는 학급회의 

11장 | Don't 대신 Do, 긍정 표현 사용하기  

 

4부_ 교사 자존감 회복

1장 | 상처받지 않고 학생과 관계 유지하기 

2장 | 격려 통장으로 변화된 어느 교사의 일기  

3장 | 과제 분리로 동기 수정하기 

4장 | “마음아, 괜찮니?” 

5장 | 동료 교사와 지혜롭게 관계 맺기  

6장 | 상처받지 않고 학부모와 연결되기 

7장 | 교사·학생·학부모 연결, 쉬운 것부터 실천하기 

 

집필 저자 소개  

참고 문헌 

본문인용

저마다 생존 모드를 장착하고 있다. 두렵고 무섭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청소년기에 자신이 어떤 그룹에 속해 있나 속해 있지 않나를 고민하는 순간 비극이 시작된다고 했듯이 소속감은 아이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이다. 어긋난 행동으로 보고 문제 행동으로만 보아서도 안 된다. 그들은 안전을 확보하고, 살아남기 위해 어긋난 신념을 갖게 될 뿐이다. 아이가 아니라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보고자 노력하면 모든 문제의 출발이 수월해진다. 지금, 여기에 머물러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고 이해하며 함께 앞을 보며 대화한다는 것은 매우 고귀한 일이다. - 101∼102쪽

 

학급긍정훈육을 배운 덕분에 그나마 내 생각을 잠시 머릿속에 가지고만 있고,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묻는 질문으로 이어 갔기에 잘 해결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른이 하는 넘겨짚기는 필요 없었다. 내 질문에 내놓은 아이의 대답만으로 충분했다. 그것만으로 아이의 생각을 알아차릴 수 있었고, 나아가 아이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 104쪽 

 

십 대들은 어른에게서보다 친구들에게서 인정받는 것을 더 중요시한다. 그런 십 대 아이가 교사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는, 본인의 두려움을 더 이상 스스로 감당할 수 없어서일 것이다. 실수나 실패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도록 그런 경험이 더 단단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자. 문제 행동을 그릇되다 나무라지 말고, 그 나이 때는 많이들 그렇게 한다고 실패를 담담히 인정하는 맷집을 키워 주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이의 경험을 온전히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다. 그래야 우리는 아이가 처한 상황을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다. - 115쪽 

 

우리는 누구나 불완전하다. 그러므로 저마다 ‘불완전할 용기’ 또한 필요하다. 그래서 삶의 순간순간 실수했던 일을 떠올리며 불완전할 용기를 품고 실수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긍정훈육은 자신의 행동을 옳고 그름으로 성찰하게 하고 스스로 책임감을 배우게 한다. 실수의 결과는 처벌이 아니라,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놓친 부분을 채우며 성장하는 길이다.  

- 153쪽 

 

“처음에는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마음이 불편했지만 친구와 대화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다. 실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니까 실수는 그냥 실수가 아니라 배움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결심도 했다. 더 나은 나의 미래를 기대한다.”  

- 162쪽

 

교사의 모범적인 태도와 행동은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우선 수업 준비를 철저히 하고, 최신 교수법을 익혀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키운다. 학습 면에서는 학생 하나하나가 하는 질문에 정확하고 친절하게 답하고, 생활 면에서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진다. 또한 옷매무새 등 겉모습을 단정히 하고, 학생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대한다. 이 모든 것이 학생들에게서 신뢰와 존경심을 얻는 기본 요소들이다.  

- 166쪽

 

아침마다 등교 시간에 아침맞이를 한다. 그럴 때면 보통 복장이나 태도에서 부정적인 면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단점을 지적하고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보다는 표정이나 기분을 읽어 주는 것이 좋다. 마찬가지로 아침 조회시간에 건넨 긍정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든다. 이러한 기술은 누구나 연습하면 익혀서 실천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교사가 먼저 실천하고 학생들이 따라서 실천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 169∼170쪽

 

기존 학급회의가 목표와 결과에 따른 상벌이 적용된 수동적 회의라면, 긍정훈육의 학급회의는 아이들 스스로 제안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이다. 안건을 자발적으로 제시하고, 공동체의 목표를 함께 선정하며, 공동체 의식을 발휘해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협력을 배우고 소속감과 자존감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협력은 학급회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

소다. - 201∼202쪽

 

교사는 학생들 앞에 서면 움직이는 교과서가 된다. 가장 효과적인 교육은 모델링으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학생들은 교사의 언행을 보고 들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따라 하고 닮아 간다. “괜찮아”, “그럴 수 있지”, “고마워”, “멋지다”와 같은 긍정의 언어를 많이 사용하면 어느 순간 학생들도 교사가 한 말을 따라 한다. 말에도 온도가 있다. - 227쪽 

 

자신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라면 아이들을 만나는 일은 즐겁지 않다. 산다는 것이 늘 즐거울 수만은 없지만, 일상에 간간이 숨어 있는 즐거움, 감동 같은 것이 있어야 한다. 교사인 내가 즐겁고 기대되는 일상이어야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는 것처럼, 십 대를 가르치는 일은 땅 속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십 대 아이들은 주변에 있는 어른들을 보며, 어른이 된 자신을 꿈꾸고 배워 가기 때문이다. 교과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 사회의 일원이 되었을 때 행할 사회적 기술들을 습득하게 된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교사는 걸어 다니는 인생 교과서다. - 256∼257쪽

 

 

서평

“공감과 상호존중의 PDC 중등교실”

우리 중등교실 상황에 맞는 

학급긍정훈육법 사례와 꿀팁 소개

 

1부는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긍정훈육의 관점과 철학들을 녹였습니다. 서로 연결되는 소속감과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자존감을 지키는 훈육의 필요성을 다양한 소재로 구성했습니다. 나무에 뿌리가 많고 깊어야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듯, 훈육의 주체자에게 꼭 필요한 철학들을 깊이 있게 소개합니다. 

 

2부는 학교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들을 학급긍정훈육의 기술들을 사용하여 해결한 중등만의 사례이자 비법 같은 경험을 담았습니다. 하나의 갈등 문제에 여러 도구와 기술을 사용해 해결책을 찾았는데, 그 예를 구체적으로 기록해 실제로 적용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상호 존중이라는 기초 토대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찐’ 사례들의 모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3부는 학교 일상에서 아이들이 학급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예방적인 삶의 기술을 제시합니다. 소개한 여러 프로그램을 실습해 보고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우리 교실은 민주적인 교실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특히 중등 교과 수업 내용과 연결하여 실천하도록 안내한 활동 자료가 백미입니다.

 

4부는 교사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학생과 동료 교사, 학부모와의 사이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힘겨웠을 교사의 감정을 읽어 줍니다. 교사를 격려하고, 상처받은 교사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저자들만의 꿀팁들도 공개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고영애
『학급긍정훈육법 실천편』(공저), (전)경기 중등수석교사, (사)한국긍정훈육협회 이사, PDC・PD 트레이너, EC 컨설턴트,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중등교사로 재직하면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로 살아가고자 학급긍정훈육 공부를 시작하였고, 실천하고, 강의를 통해 공유해 왔다. 교사와 학생이 상호 존중하고 격려하는 민주적인 교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흔들리는 교사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꿈꾼다.
저자 : 김성옥
경기 중등교사, PDC 퍼실리테이터, 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11년 전 학생 지도에 대한 극심한 어려움을 겪다가 아들러 심리학과 학급긍정훈육법을 만나 교육철학을 재정립했다. 현재는 ‘서로 존중하는 관계 형성이 먼저다’라는 신념을 토대로 ‘마르스 중등 PDC’ 모임에서 함께 연구한 기술과 활동들을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저자 : 김순희
경기 중등교사, (전)경기 중등수석교사, PDC・PD 에듀케이터, EC 컨설턴트,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운영. 지나치게 허용적인 교사로 교실이 소란스러울 때, 학급긍정훈육을 접하고 아이들과 즐겁게 수업하는 교실로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 과정과 비법을 중등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싶다.
저자 : 문용우
경기 중등교사, PDC 퍼실리테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미래교실네트워크 경기지역장, 경기도 미래교실교육연구회 운영. 교사로서 정체성을 잃어 가던 시기에 학급긍정훈육을 만나 교사의 길을 발견하였다. 중등 학급긍정훈육 모임 ‘마르스 PDC’의 일원으로 열심히 활동하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있다.
저자 : 신영인
경기 중등수석교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원, PDC・PD 에듀케이터, EC 컨설턴트,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중등에서 격려 수업과 학급긍정훈육법을 실천하며 학생 생활 지도를 연계한 교사와 학생연수 강사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 사례와 성장 방법을 나누고 있다.
저자 : 윤민경
경기 중등수석교사, PDC・PD 에듀케이터, EC 컨설턴트,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힘든 아이들을 만나면 감정을 누르면서 상황을 피했고, 스스로 부족함을 감추려 더 통제적인 교사가 되기도 했다. 학급긍정훈육을 공부하면서 통찰력이 생겼고 아이들과 연결되려고 진심으로 대화하는 멋진 나를 만났다. 이런 경험을 부모 교육, 학생 교육, 교사 연수를 통해 열심히 나누고 있다.
저자 : 윤은희
(전)경기 중등수석교사, (사)한국긍정훈육협회, PDC・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29년간 고등학교 과학 교사로서 학생들의 학문적 성취 및 마음 성장을 위한 교육 활동에 열정을 다하였다. 수석교사로서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들의 수업과 평가 혁신, 학생 생활 지도 및 자존감 회복을 위한 조력자 역할에도 전념하였다. 현재에도 학생과 교사의 민주적인 학교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학교 연수 및 자녀들로 인해 고민하는 학부모 연수 지원으로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기 위한 학급긍정훈육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자 : 이영선
(전)경기 중등수석교사, PDC 퍼실리테이터, 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교실 속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학급긍정훈육을 실천하면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회적 기술을 배웠다. 학생들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나 역시 더불어 성장할 수 있었다. 더 많은 교사가 학급긍정훈육에 스며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저자 : 이은정
경기 중등수석교사, PDC・PD 에듀케이터, EC 컨설턴트,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학급긍정훈육을 만난 덕분에 통제형 교사에서 수업 속에서 긍정훈육을 실천하는 민주적 교사로 성장하고 있다. 아이들과 신뢰를 쌓고, 격려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생활 교육과 학급 운영을 연구하며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선생님들과 나누기 위해 다양한 연수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실을 꿈꾸는 ‘마르스 PDC’와 그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다.
저자 : 이은출
(전)경기 중등교장, PDC・PD 에듀케이터, EC 컨설턴트, (전)한국긍정훈육협회 이사장, 경기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교육기획위원. 중학교 교장 퇴임 후 경기도 미래교육연수원에서 헤드코치로 강의 및 코칭을 했으며, 경인방송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긍정훈육을 소개해 오고 있다. 연수원 및 학교 현장에서 교사 및 학생 연수를 통해 긍정훈육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저자 : 이화영
경기 중등교사, PDC 퍼실리테이터, 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긍정훈육을 중심으로 학급 운영, 학생 생활 지도, 부모 교육을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학생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건강한 교실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관심을 갖고 긍정훈육의 가치를 학교와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중학생들의 특성과 현실적인 교실 상황을 고려해 교사와 학생, 그리고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기회에 나누고 있다.
저자 : 정주화
(전)경기 중등교사, (사)한국긍정훈육협회, PDC・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33년간 중고등 교원으로 재직하면서 학교 교육의 소중한 가치를 실현코자 하였다. 특히 상황에 대한 존중과 해석의 연습, 즉 학급긍정훈육 방식 실천을 통해 그 효과를 실감하였다. 교단을 떠난 이후에도 긍정적인 성장과 변화는 관심과 인내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갖고 학급긍정훈육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저자 : 진은경
『전통교육에 기초한 단비교육』(공저), (전)경기 중등수석교사, (사)한국긍정훈육협회, PDC・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중등 교사로 재직할 때 바른 인성과 배려심을 가진 학생, 그리고 동시에 냉철한 판단을 할 줄 아는 학생들을 키워 내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 하여 학급긍정훈육 공부를 시작했다. 지금도 실천하고 있으며 교사로서뿐 아니라 한 개인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었기에 감히 선생님들께 긍정훈육에 관심 가져 보시기를 추천한다.
저자 : 최영희
경기 중등교사, PDC・PD 에듀케이터, 마르스 중등 PDC연구회. 학급긍정훈육을 배우고 존중과 격려가 사람을 성장시킴을 알게 되었다. 동료 교사들과 학급긍정훈육 공부 모임을 하며 학생의 성장을 돕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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