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한상남
1953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에 『한국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이 되었고, 1995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쓴 책으로는 『독립운동의 큰 별 김구』 『효 이야기』 『나는 뚝배기예요』 『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저것이 무엇인고―그림이 된 예술가 나혜석 이야기』 『강아지를 부탁해』 『단추와 단춧구멍』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어공주』 『피노키오』 등이 있다.
그림작가(삽화) : 김동성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엄마 마중』으로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메아리』, 『비나리 달이네 집』, 『나이팅게일』, 『하늘길』,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수 : 최완수
진경시대 문화 연구의 대가이자 겸재 정선, 추사 김정희 연구의 일인자이다. 1942년 충남 예산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대 사학과를 졸업하였다. 1965~1966년 국립박물관을 거쳐, 1966년부터 지금까지 간송미술관 연구실장, 한국민족미술연구소 소장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대 인문대 국사학과, 서울대 미대 회화과 및 대학원(1975년부터 1992년까지 17년 연속), 연세대(1976년부터 2015년까지 39년 연속)・이화여대・동국대・중앙대・용인대・국민대 및 대학원에서 강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