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한국사 편지》개정판
*《한국사 편지 5》(책과함께어린이, 2009년)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 5》(웅진주니어, 2003년)의 개정판입니다.
● 책 소개
200만 독자들이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 5》 개정판입니다. 역사를 전공한 엄마 박은봉이 딸 세운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한국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생활사, 사회사, 문화사 등이 골고루 안배되어 있고, 최근의 역사학계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지만,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책을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한국사 편지》5권 [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의 내용
《한국사 편지 5》는 20세기 초부터 지금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21세기 초까지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와 아빠, 그리고 현재로 이어지는 시간의 역사입니다. 그 백 년 동안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 6·25 전쟁과 남북 분단을 겪었으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 않았답니다. 그랬기에 지금의 세대가 살고 있는 현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 편지 5》에는 17통의 편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중 11통은 식민지 시절의 이야기이고, 나머지 6통은 8·15 해방 후부터 2000년대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월드컵이나 아시안 게임처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한 이야기도 들어 있어 무척 반갑고 신나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 편지 5》는 어린이들이 과거에서 현재로, 또 미래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을 깨닫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한국사 편지》5권 -개정판에서 새롭게 들어간 내용
■ 다문화 가정도 우리 이웃
* 책 속으로 ; 샤프라는 방글라데시 어린이야. 부모님과 함께 한국에 왔어. 샤프라 부모님은 공장에 취직하여 일하고 있어.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할 때 샤프라는 한국 말을 한마디도 못했어. 그렇지만 지금은 말도 잘하고 뭐든지 혼자 할 수 있단다. 샤프라의 꿈은 한국에서 계속 공부해서 선생님이 되는 거야. 샤프라가 제일 속상할 때는 가난한 나라에서 왔다고 친구들이 무시할 때야. …… -본문 254쪽 중에서-
●《한국사 편지》 5권 완간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저자가 숙고하여 뽑은 72개의 주제로 짜여 있습니다.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들을 다루면서도 한국사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습니다.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009년 2월 20일 발간)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2009년 3월 13일 발간)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2009년 4월 17일 발간)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2009년 5월 22일 발간)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2009년 6월 9일 발간)
● 초등학생의 필독서 《한국사 편지》- 수상과 추천 -
2002년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2003년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
2004년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제45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수상
서울시교육청 중고등 추천도서
어린이신문 굴렁쇠 추천도서 등
● 지은이 박은봉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습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 들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한국사 편지 1》《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엄마의 역사 편지 1,2》《한국사 100장면》《세계사 100장면》《한국사 상식 바로잡기》《한국사 뒷이야기》《세계사 뒷이야기》《인물 여성사 한국편(공저)》 들이 있습니다.
● 도서출판 책과함께어린이 책과함께어린이는 도서출판 책과함께가 만든 어린이책 브랜드입니다. 어린이책 출판사 중 최초로 역사책 전문 출판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에서 우리 문화 찾기》《한국사 편지 1》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