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데일 C. 앨리슨
1955년생. 신약학자이자 미국장로교PCUSA: Presbyterian Church USA 장로. 위치타 주립 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철학을 공부했고BA, 듀크 대학교에서 성서학으로 석사 학위MA와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글래스고 대학교, 캔자스에 있는 뉴먼 신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1년부터 2013년까지 피츠버그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를 지냈다.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1994~1997), Horizons in Biblical Theology(1999~2003),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1999~2002), New Testament Studies(2010~2012) 등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Historical Jesus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나자렛 예수』Jesus of Nazareth, 『마태오 복음서 연구들』Studies in Matthew, 『예수를 부활시키다』Resurrecting Jesus, 『예수 구성하기』Constructing Jesus, 『밤이 온다』Night Comes 등이 있다.
번역 : 김선용
성서학 독립연구자. ‘신학자’라기보다는 ‘역사가’로서, 초기 기독교라는 역사 속의 사건을 역사비평의 방법으로 탐구한다. 바울의 편지들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며, 초기 기독교의 다양성과 기독 공동체의 정체성 형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한 종교학, 인류학, 서양 고대철학, 고전 수사학, 그리스-로마 종교, 고대 유대교 등 인접 인문학과 긴밀한 학제간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갈라디아서의 저주 모티프를 연구한 박사논문은 독일 모어 지벡(Mohr Siebeck) 출판사의 WUNT II 시리즈에 출판되었으며, 몇 개의 소논문이 New Testament Studies (“마태복음과 고대 ‘묶기’ 주술”), Novum Testamentum (“바울과 스토아 철학 비교”),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고전 수사학으로 해석한 로마서”), 그리고 신약논단(“갈라디아서와 예레미야서의 관계”)에 게재되었다.
에피쿠로스 철학 공동체와 바울이 설립한 교회들을 비교한 연구가 장신논단에, 또한 로마서 1장을 해석한 논문이 Zeitschrift fur die neutestamentliche Wissenschaft에 실릴 예정이다.
역서로는 제임스 던(James Dunn)의 『바울에 관한 새 관점』(감은사)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공학(B.S.)을 전공하고,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맥코믹신학교(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M.A.T.S.), 시카고대학 신학부(University of Chicago Divinity School)에서 성서학 박사(Ph.D. in Biblical Studies)를 받았다. 숭실대,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캐나다 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등에서 강의했다. 신학의 대중화를 위해 청어람 아카데미에서 강의와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기독교사상>, <목회와 신학>, <뉴스앤조이>에도 기고하고 있다.
편집 : 민경찬
대학과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출판사에서 책을 만든다. 『신뢰하는 삶』(로완 윌리엄스, 공역),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로완 윌리엄스, 공역), 『예수, 역사와 만나다』(야로슬라프 펠리칸, 공역) 등을 한국어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