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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표지(2D 앞표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 ISBN-13
    978-89-6247-851-8 (7780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식회사 위즈덤하우스 / 주식회사 위즈덤하우스
  • 정가
    12,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7-07-2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윤여림
  • 번역
    -
  • 메인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학습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사랑 #엄마 #부모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231 * 265 mm, 40 Page

책소개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감동적인 한 통의 편지 같은 아름다운 윤여림 작가의 글과 《수박 수영장》의 안녕달 작가의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이 빚어낸 그림책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아이가 성장하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 ‘분리 불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가슴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사라지면 아이가 울면서 불안함을 표현하는 것을 ‘분리 불안’이라고 합니다. 아이마다 시기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2~3세 때 엄마에 대한 애착이 무척 강했다가 차츰 나아져서 친구와도 어울리고, 유치원에도 다니게 됩니다.

부모의 보살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유아기를 지나면, 아이는 차츰 자기주도성이 생기고 혼자 하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또 청소년기를 지나면 아이의 독립성은 더욱 커지고, 오롯이 한 인간으로 독립하는 순간도 찾아옵니다. 오히려 그 과정에서 아이에게 절대적 사랑을 퍼붓던 부모는 조금씩 서운함과 허전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성장합니다. 아이가 한 뼘 자라면, 부모도 한 뼘 자라게 되지요.

지금 끊임없이 엄마를 찾는 유아기 아이의 엄마뿐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 어느덧 아이가 자라서 곧 떠나보내야 할 청소년기 아이의 엄마까지 모든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사랑과 힘찬 응원을 담은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하게 분리 불안을 극복하고 서로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이와 부모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성장을 응원합니다.

목차

엄마가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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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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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윤여림
격리 불안은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느끼는 감정이죠. 아이들과 부모 모두 격리 불안을 건강하게 극복해서 당당하고 자유롭게 살면 좋겠습니다. 물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꼭 지닌 채로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크고 작은 격리 불안을 아들딸과 함께 기꺼이 이겨내며 바다 건너 햇살 가득한 동네에서 그림책과 동화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 들을 썼습니다.
그림작가(삽화) : 안녕달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저 멀리 바닷가 마을 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왜냐면…』 『메리』 『안녕』 『쓰레기통 요정』 『당근 유치원』을 쓰고 그렸습니다.
독자의 마음으로,

모든 책의 원천은 사람에서 시작합니다.
위즈덤하우스는 언제나 그 시대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마음 높이에서 공감하고, 다채로운
취향과 무한한 이야기의 가능성을 나누며, 넓고 깊은 지식과 더 나은 세상을 향하는 가치를 탐색하여, 함께 성장하는 콘텐츠를 만들며
더욱 풍성한 책들로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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