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서신 3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삶”
바울은 새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이 유혹과 시험을 이기고 든든히 서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썼습니다. 세상 유혹과 시험 그리고 핍박을 이길 힘은 말씀에 있습니다.
바울서신에는 성도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이 녹아 있습니다. 이단의 공격과 세상의 유혹이 불어와도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굳건히 이기고 승리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필사 노트〉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나의 레마 노트’에는 필사를 통해 감동 받거나 적고 싶은 묵상을 적어 보세요.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필사 노트의 장점
・하루 쓸 분량이 많지 않아 쓰기에 부담이 없어요.
・새번역 버전이라 성경 말씀이 귀에 쏙 쏙 들어옵니다.
필사를 결심하고 책을 구입했는데
막상 쓸려고 보면 분량이 많아 쓰기 힘든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이 책은 이런 현대인의 성경 필사를 도와주고자 분량을 체크해 가며 제작을 했습니다.
실제로 써보고 몇 분 정도 소요되는지도 체크했지요.
또한 새번역 성경이라 쉽게 이해하며 쓸 수 있어요.
하단에 있는 영문 성경은 새번역 성경과 잘 어울리게 NLT 영문으로 넣었습니다.
NLT 영어 성경도 쉽게 풀어쓴 버전이라 새번역 성경으로 읽고, 필사 한 다음 다시
한번 영문을 읽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