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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실리콘 밸리의 기적을 만든


  • ISBN-13
    979-11-5602-774-4 (1351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 정가
    17,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0-02-0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선재광 , 이시형
  • 번역
    -
  • 메인주제어
    -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의학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2 * 223 mm, 264 Page

책소개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미네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존재와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실리콘, 실리카 등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규소는 흙과 암석의 주요 성분이자 도자기의 원료가 되고, 인체 독성이 없어 체내에 들어가는 보형물 등의 재료로도 활용되는 물질이다. 하지만 규소의 다양한 화합물 중 ‘먹는 규소’인 수용성 규소의 존재는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다.

이 책은 이렇게 생소한 ‘수용성 규소’가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는 한편,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수용성 규소를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해부학적 측면, 화학적 측면, 면역학적 측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규소의 중요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목차

프롤로그 · 06

제1장 규소, 현대 사회에서 재조명되다
1 규소란 무엇인가? · 10
2 지구상 동식물에 두루 분포 · 20
3 인간의 몸에 골고루 존재 · 25
4 규소의 항산화력과 알려진 이용 방식 · 32

제2장 인간의 몸 곳곳에 필수적인 규소
1 규소의 본질과 기본적 효과· 42
2 칼슘이 서 말이라도 규소가 필수다 ― 뼈의 핵심, 규소 · 47
3 프레이밍햄 대규모 ‘코호트 연구’· 51
4 혈관 튼튼, 규소 탄탄 ― 전신 혈관의 재료· 55

제3장 규소의 구체적 효능
1 수용성 규소와 식이섬유 · 66
2 활성산소 억제 효과 · 71
3 미토콘드리아 활성화 · 81
4 면역 증진 · 94

제4장 규소 이용의 현황과 활용방법
1 독일에서 가장 평판 있는 보조식품 · 134
2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 · 136
3 규소 보조식품은 반드시 수용성이어야 한다! · 138
4 규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음식들 · 144

제5장 규소 처방과 국내외 호전 사례
1 생활 속 손쉬운 규소 섭취법 · 150
2 규소의 디톡스력(DETOX力)을 느껴보자! · 155
3 수용성 규소 처방과 질환 호전의 국내외 사례들 · 179

참고문헌 · 205

부록
1 규소의 과학 철학적 실체 · 208
2 전자계가 생체 내 발생시키는 에너지원에 관한 연구 · 246

에필로그 · 258
출간후기 · 260

본문인용

-

서평

우리의 건강을 책임지는 숨겨진 영양소, 규소 이야기

의학의 발달로 과거 인류를 괴롭히던 감염병들은 많은 수가 자취를 감추었다. 하지만 문명의 발달과 함께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생활환경 속 독성 물질들이 끊임없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이로 인한 새로운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아직까지 현대 의학으로도 그 실체나 치료방법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한 병증들에 대해서 지금도 수많은 연구가 거듭되고 있다. 이러한 현대 서양 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각에서는 대체의학, 전통의학 등에 대한 연구로 현대 의학의 지평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은 독일, 일본 등지에서는 이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미네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존재와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실리콘, 실리카 등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규소는 흙과 암석의 주요 성분이자 도자기의 원료가 되고, 인체 독성이 없어 체내에 들어가는 보형물 등의 재료로도 활용되는 물질이다. 하지만 규소의 다양한 화합물 중 ‘먹는 규소’인 수용성 규소의 존재는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다.
이 책은 이렇게 생소한 ‘수용성 규소’가 정확히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는 한편,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수용성 규소를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해부학적 측면, 화학적 측면, 면역학적 측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규소의 중요한 효과는 다음과 같다.

뼈와 혈관의 재료가 되어 혈관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우리 몸의 활성산소를 줄이고 암 발생을 억제한다.
흉선, 장관, 비장 등의 장기에 작용하여 면역력의 핵심이 된다.
식이섬유의 주요 성분으로서 장내 플로라(미생물계)를 활성화시킨다.

여기에 일본, 영국에서 규소수의 보조적 활용을 통해 난치병 환자를 치료한 사례와 저자 선재광 한의학 박사가 직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규소수를 활용한 사례 등을 첨부해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 역시 이 책의 특징이다.

이 책의 공동저자 이시형 의학박사와 선재광 한의학박사는 의학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는 믿음 아래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결합, 선(禪)과 의학의 결합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수용성 규소의 활용을 소개하는 이 책 역시 그러한 활동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규소의 강력한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을 통해 많은 이들이 수용성 규소를 알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켜나가기를 희망한다.

저자소개

저자 : 선재광
만성질환 전문의이자 최고의 ‘피 해독’ 전문가이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원전의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한한방병원 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 대한한의원(서울 광진구) 원장,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별뜸연구소 소장이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계기로 고혈압 연구에 오랫동안 매진하면서 자연스럽게 만성질환으로 진료 범위가 확장되었다. MBN <엄지의 제왕> ‘피 해독’ 편에서 출연자들과 체험자들을 통해 ‘청혈주스의 피 해독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한약과 치료기 개발에도 힘써왔다. 피 해독과 체온 상승을 통해 고혈압·당뇨병·암·치매 등의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한약과 치료기를 개발했으며, ‘내경경락진단기(IEMD)’로 고혈압의 원인을 4가지 유형으로 밝혀냈고, 기존 뜸의 단점인 연기와 냄새를 없앤 ‘별뜸(SM)’을 개발해 좋은 성과를 냈다. 근래에는 누워서 척추 경혈의 진단과 맞춤형 치료가 가능한 획기적인 기기인 ‘척추경혈진단치료기(DTAC)’를 개발해 특허를 받고 임상에서 활용하고 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여유만만>, MBC <오늘 아침>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MBN <엄지의 제왕> <알토란>, JTBC <미라클 푸드> <신인류 식품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내몸플러스> <내몸사용설명서>, 쿠키TV 한의학 역사 특집 8부작 <한의사>, 원음방송 라디오와 한방건강TV 등 다수의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어려운 의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많은 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강연, 임상 연구, 난치병에 관한 책 저술, 후학 양성 등을 의욕적으로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당신도 혈압약 없이 살 수 있다》, 《면역력과 생사를 결정하는 체온 1도의 기적》, 《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경락 이론과 임상적 활용》, 《내경경락 진단학》, 《내경경락 치료학》, 《운기통합 승강침법》, 《내경경락진단기의 임상 활용과 양도락의 핵심 내용》, 《생명을 볼 수 있는 지혜의 눈, 망진》, 《쑥뜸, 생명의 빛-건강과 장수의 길》 등이 있다.
저자 :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은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었으며, 국민건강, 자기계발, 자녀교육, 공부법 등 다양한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은 공감을 사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ㆍ서울의대(외래)ㆍ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기도 하다. 1980년대 이후 5년 주기로 ‘배짱’ ‘여성·청소년’ ‘세계화’ ‘건강’ 등의 화두를 던져 대한민국 핫이슈로 만들어왔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했다. 현재 ‘병원 없는 마을’을 건립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 나이에 대한 기존 상식을 뛰어넘는 활동을 하며 평생 공부하고 도전해서 배운 삶의 지혜를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세로토닌하라!』『배짱으로 삽시다』『우뇌가 희망이다』『이시형처럼 살아라』『여든 소년 山이 되다』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서』『죽음의 수용소에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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