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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월든, 숲속의 생활 (영어 원서)


  • ISBN-13
    979-11-272-3564-2 (03840)
  • 출판사 / 임프린트
    부크크 / 부크크
  • 정가
    16,2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8-03-2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 번역
    -
  • 메인주제어
    -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외국에세이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8 * 210 mm, 318 Page

책소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대표적 수필집. 그는 물욕·인습의 사회와 인연을 끊고, 월든의 숲속에서 살면서 1845년에서 1847년까지 홀로 철저하고 청순 간소한 생활을 영위하며 자연과 인생을 직시했다. 이 책은 그 생활기록으로서 그의 인간과 사상의 정수를 엿볼 수 있으며, 문체 또한 절묘하여 미국 수필문학의 최고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목차

Preface

1. Economy
2. Where I Lived, and What I Lived For
3. Reading
4. Sounds
5. Solitude
6. Visitors
7. The Bean-Field
8. The Village
9. The Ponds
10. Baker Farm
11. Higher Laws
12. Brute Neighbors
13. House-Warming
14. Former Inhabitants and Winter Visitors
15. Winter Animals
16. The Pond in Winter
17. Spring
18. Conclusion

ON THE DUTY OF CIVIL DISOBEDIENCE

본문인용

-

서평

Walden, or Life in the Woods (1854) 소로 대표적 수필집.
그는 물욕·인습의 사회와 인연을 끊고, 월든의 숲속에서 살면서 1845년에서 1847년까지 홀로 철저하고 청순 간소한 생활을 영위하며 자연과 인생을 직시했다.

이 책은 그 생활기록으로서 그의 인간과 사상의 정수를 엿볼 수 있다. 문체 또한 절묘하여 미국 수필문학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애독되며 특히 톨스토이와 간디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참고문헌: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저자소개

저자 : 헨리 데이비드 소로
1817년 7월 12일 매사추세츠 주의 보스턴 근교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1837년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서 잠시 교편을 잡았으나 학생 처벌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못해 학교를 그만두고 형 존 소로우 주니어와 함께 진보적인 학교를 열어 성공을 거두었으나 형의 건강 악화로 오래 운영하지 못했다. 이후 일정한 직업 없이 부모의 가업 연필제조업을 돕거나 측량사, 목수, 가정교사 등으로 일하며 틈틈이 강연과 글쓰기를 이어나갔다. 당시는 미 건국 후 혼란기에 문화적 자산이 빈곤한 미국의 지식인들의 새로운 사조인 초월주의 태두 랠프 왈도 에머슨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고 노예제도와 멕시코 전쟁에 반대해 인두세 납부를 거부해 투옥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쓴 『시민불복종』은 훗날 간디, 마틴 루터 킹 등의 비폭력주의 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주요 초월주의자로는 랠프 월도 에머슨을 비롯하여 헨리 데이빗 소로우, 시인 윌리엄 엘러리 채닝, 월트 휘트먼 등이 손꼽힌다. 이는 소로우의 새로운 시각으로 자연의 가치를 인지하는 사상 체계의 기초가 되어 자연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는다. 소로우는 또한 ‘나는 자연인’이라고 외친 사람들의 원조 장-자크 루소의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제안을 몸소 실험하게 된다. 이는 하버드 동창이며 초월파 문우였던 찰스 스턴스 휠러가 1841-1842년 콩코드의 플린트 호수 오두막에서 몇 달의 고적한 명상 치유의 시간을 보냈는데, 휠러의 은둔처를 다녀온 다음 소로우는 새로운 체험을 자신도 실행하기로 결심했다.
소로우는 직접 오두막을 짓고 독립기념일에 입주했다. 그는 오두막에서 “한 주일에 하루는 일하고 엿새는 정신적인 삶에 정진하는 삶이 가능한지” 실험에 착수하여, 엿새 일하고 하루 쉬는 미국인들의 일상을 뒤집어 보려고 했다. 자연인의 삶을 궁금해하는 마을 사람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답하는 형태로 소로우는 1846년부터 『월든 숲속의 생활』을 집필했으며, 그의 오두막은 자연을 관찰하는 집필실이 되었다. 초월주의자 소로우는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대학 시절부터 그를 괴롭혀온 폐결핵으로 1862년의 45살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의 책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며 삶의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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