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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홀로 조선을 구하다

메이지 일본, 이순신을 神으로 받들다


  • ISBN-13
    979-11-87949-31-2 (03990)
  • 출판사 / 임프린트
    가갸날 / 가갸날
  • 정가
    13,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9-04-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사토 데쓰타로
  • 번역
    김해경
  • 메인주제어
    역사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조선중기(임진왜란~경종) #전쟁사 #한국인물사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28 * 200 mm, 175 Page

책소개

단재 신채호가 이순신 전기를 집필한 것은 1908년이었다. 놀랍게도 그보다 16년 앞선 1892년에 일본에서 최초로 이순신 전기가 출간되었다. 그리고 당시 메이지 시대 일본 해군도 이순신을 연구하고 가르쳤다. 그래서 시바 료타로 같은 작가는 '이순신을 발견한 것은 메이지 일본 해군'이라는 말을 내뱉었을 것이다.

이들이 이순신에 관심을 가진 것은 자국의 필요에 의해서였지만, 그들은 세계의 해전사를 연구하면서 영국의 넬슨이나 네덜란드의 데 로이테르 같은 세계적인 해군 장수들도 이순신에 미치지 못함을 새삼 깨닫는다. 그리하여 메이지 시대 일본에서 이순신 신화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 같은 기록은 나중에 우리 작가들에 의한 이순신 전기 집필에도 영향을 끼쳤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모든 이순신 전기의 효시는 세키코세이가 저술한 조선 이순신전이다. 임진전쟁에 참가한 일본 수군의 전모를 비판적으로 살피면서 이순신을 조명하는 내용이다. 메이지 일본 해군 내의 대표적인 이론가이자 문필가는 사토 데쓰타로와 오가사와라 나가나리였다. 이들 역시 이순신을 흠모하고 이순신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이들 3편의 글은 메이지에서 다이쇼 시대 일본 해군과 일본인들의 이순신관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다. 이 책 이순신 홀로 조선을 구하다는 이들 3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목차

넬슨 제독은 이순신 장군에 도저히 미치지 못한다 - 절세의 명장 이순신 / 사토 데쓰타로
이순신, 조선의 운명을 구하다 - 조선 이순신전 / 세키코세이
조선의 안녕은 이순신 덕분이었다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원정 / 오가사와라 나가나리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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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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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번역 : 김해경
저자 : 사토 데쓰타로
1866~1942. 육군 중심의 국방전략에 맞서 해주육종론海主陸從論을 주창한 메이지 시대 일본 해군의 대표 이데올로그이자 전쟁사 연구의 대가. 러일전쟁시 쓰시마 해전의 승리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해군대학교 교장, 귀족원 의원 역임. 《제국국방론》 《제국국방사론》 등의 저서가 있다.
-와 함께 : 세키코세이
-와 함께 : 오가사와라 나가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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