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군나르 시르베크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철학자 중 한 사람으로 1964년부터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명예 교수로 있다. 노르웨이 과학문예아카데미와 왕립 노르웨이 과학문예협회의 회원이다.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 프랑스 파리대학교,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1966-1967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샌디에이고, UCSD)에서 헤르베르트 마르쿠제의 연구 조교로 일한 바 있다......이하생략
저자 : 닐스 길리에
노르웨이의 철학자이자 문화학자로서 현재 베르겐대학교 고고학, 역사학, 문화학 및 종교학 통합 학과의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현대 과학철학에서의 변칙들Anomalier i moderne vitenskapsfilosofi』(1987), 『마녀와 인문주의자 Heksen og humanisten』(2003) 등이 있다.
번역 : 윤형식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트리어대학교, 베를린자유대학교, 브레멘대학교에서 철학, 정치학, 역사학, 그리스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브레멘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6년 동 대학교 철학과 초빙 교수를 지냈다.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연구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사업1팀장,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을 지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 『기호학적 활동철학. 내적 실재론의 새로운 정초 Semiotische Tätigkeitsphilosophie. Interner Realismus in neuer Begründung』(1994), 「퍼스 기호철학의 기본사상과 얼개」, 「토의민주주의와 시민사회 ─ 참여민주주의의 논의이론적 정초」,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론과 ‘중용적 합리성’의 의사소통이론적 이해」, 「하버마스의 공론장 개념과 유교적 공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위르겐 하버마스의 『진리와 정당화』, 『아, 유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