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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으로 떠난 소풍

김율도 시집


  • ISBN-13
    978-89-97372-14-0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율도국 / 율도국
  • 정가
    8,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3-10-1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율도
  • 번역
    -
  • 메인주제어
    백과사전, 참고서적
  • 추가주제어
    소설: 일반 및 문학
  • 키워드
    #백과사전, 참고서적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0 * 0 mm, 127 Page

책소개

없음

목차

율도전서
유년의 긴 방
일곱 살, 여름
걷기 연습
다락방으로 떠난 소풍
비를 맞고 자라는 사람은 시들지 않는다
잃어버려야 좋을 때가 있다
1984 오늘
창신동 낙산, 그 골고다
한국 시인학교
신설동의 가을
겨울 병원
고통과 아름다움은 산 위에 산다
캠퍼스에서 사라진 날
몸 아픈 사랑
친구의 애인
우리 은하계에 살며
이상한 선배
수족관 도서관
사랑의 게임
어머니는 노점상
가진 것 없는 행복
가을 왕국
반도 재활원
지하 도시
겨울 습작
흉내의 다른 말은 체험
미리 쓴 당선 소감
아무 잘못도 없다
용혈수를 아시나요
꿈, 자기소개서
실업자 율도
도시 기행
아침, 도시의 성자들
‘시’ 연구
성우 시험
참으로 아름다웠던 하루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
무너져야 하리라
즐거운 멸망
청계천 아버지
컴퓨터 수리공 율도
물결이 움직여 우리 시간의 해안으로 온다
율도는 기인일까 아닐까
목수지만 나무 가구를 만들지 않는 사람을 아느뇨
움직이는 것을 사랑한다
겁많은 불나방
땅과 낙엽과 청소부
바퀴와 화병
개나리는 알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되고 싶다
꽃으로 타오르는 계절
달무리 엄마
수술한 잎사귀
쓰레기는 없다
외로울 때는 빨래를
나를 아는가
입맞춤이 필요해
건널목에서
단군의 엄마와 카인의 엄마
꽃밭우산
슬픔의 냄새
스스로 꽃
율도국에 가고싶다

해설 / 김백겸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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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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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김율도
198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로 당선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했고 문단 등단 후에 대학에 입학하여 남보다 5년 늦게서야 서울예대를 졸업했다. 글과 예술 주변에서 유랑하고 있고 브랜드네이밍, 디자인, 출판기획일, 문예창작 강의 등의 일을 하며 문화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시집으로는 '엽서쓰기'(햇빛, 1988), '수학노트에 쓴 사랑'(문학수첩, 1993), '10만원짜리 팬티입은 서울 타잔' (무한, 1996)이 있다. 시모음집, 에세이 모음집 등 여러 권을 출간 했고 제 1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1991)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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