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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어느 책에도 쓴 적 없는 삶에 대한 마지막 대답


  • ISBN-13
    979-11-6703-038-2 (03180)
  • 출판사 / 임프린트
    특별한서재 / 특별한서재
  • 정가
    1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1-12-2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빅터프랭클
  • 번역
    박상미
  • 메인주제어
    인물, 소설이외의 산문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교양 심리학 #국내도서 #심리치료 #심리학/정신분석학 #에세이 #외국에세이 #인문학 #일기/편지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50 * 215 mm, 208 Page

책소개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에 무기력한 삶이 의미 없게 느껴진 적이 있는가? 우리는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점점 각박해지는 사회까지, 그야말로 ‘죽음의 수용소’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절망의 낭떠러지 끝에 선 이들을 위해 평생 동안 애쓴 빅터 프랭클의 일생과 철학을 한 권에 담은 자서전 『빅터 프랭클』이 출간되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20세기 철학자이자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잘 알려진 빅터 프랭클은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살아 돌아온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제3 빈 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의미치료)’를 창시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는 현실을 극복하고, 고통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의미 없어 보이는 고통도 가치 있는 업적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메시지를 담은 『빅터 프랭클』은 로고테라피에 대해 오래 공부해온 한국의미치료학회 박상미 부회장이 번역을 맡아,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했다. 또 책의 말미에는 빅터 프랭클의 유년기부터 노년까지의 사진을 수록하여 그의 일생을 한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여는 글
부모님
어린 시절
이성
감성
유머 감각
취미
학창 시절
정신분석 다루기
장래희망-정신과 의사
의사의 영향력
철학적인 질문들
믿음
개인심리학과의 만남
로고테라피의 시작
이론과 실천-청소년 상담소
의사의 삶-수련 기간
오스트리아 병합
안락사를 반대한다
출국 비자를 포기한 이유
나의 아내, 틸리
강제수용소
추방
아우슈비츠
연대책임에 대하여
다시, 빈에서
나의 글쓰기
나의 책과 논문
철학자들과의 인연
전 세계, 강연 여행을 떠나다
늙음에 대하여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다
고통에 시달리는 인간
덧붙이는 말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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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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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빅터프랭클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학자, 철학자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 대학에서 의학 박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온 가족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간 후, 프랭클은 3년 동안 네 군데의 수용소를 거쳤으나 끝내 살아남았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본인의 ‘체험’을 통해 발견한 치료법이 바로 로고테라피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과 더불어 정신요법 제3 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프랭클 박사가 창시한 이후, ‘드라마틱한 치유 효과’로서 로고테라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프랭클은 모든 사람에게는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비참한 상황을 극복하고,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의미 없어 보이는 고통도 가치 있는 업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랭클 연구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사람 중심’이었고, 오로지 환자를 통해 배우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였던 의사이자 가슴 뜨거운 치유자였다.
번역 : 박상미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 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교 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를 두루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플랭클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통해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고 수련을 받은 후,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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