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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표지(2D 앞표지)

다시 읽는 부석사

부석사의 진면복이 드러나는 그 첫걸음


  • ISBN-13
    979-11-88297-05-4 (03610)
  • 출판사 / 임프린트
    상상창작소 봄 / 상상창작소 봄
  • 정가
    19,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8-11-08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태형
  • 번역
    -
  • 메인주제어
    종교 및 믿음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국내도서 #불교 #불교예술/사찰 #종교/역학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210 * 297 mm, 256 Page

책소개

부석사성보박물관에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4년여 동안 학예연구사로 근무하면서 부석사를 속속들이 파헤쳐 사라진 부석사의 역사를 복원하고, 그동안 잘못 알려진 오류들은 구체적 증거를 들어 바로잡으려 했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됐으며, 제 1장에서는 부석사와 관련된 잘못 알려진 설과 주장에 대해 관련 자료의 고증을 통해 이를 바로 잡고자 하는 ‘팩트 체크’로부터 시작된다. 2장과 3장은 부석사 창건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자세하게 수록하였다.

이어 4장은 대한민국 고건축을 대표하는 국보 제18호 무량수전을 비롯하여 국보 5건, 보물 6건, 경상북도유형문화재 2건 등 부석사에 남아 있는 문화유산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아름다운 사진이 실려 있다. 마지막 5장은 필자가 직접 독자들을 부석사로 안내하면서 부석사 구석구석의 남아 있는 문화유산과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목차

발간사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2

1장 팩트 체크
1. 부석사 원융국사 중창설 8
2. 부석사의 또 다른 이름 ‘흥교사’, ‘선달사’설 14
3. 동방사지東方寺址의 정체 16
4. 뜬금없는 이야기들 17
? 사명당 유정의 중창설 17
? 사라진 부석사 범종과 그 밖의 이야기들 18

2장 부석사를 창건하다
1. 산천을 두루 돌아보다 24
? 신라불교의 유입 통로 죽령과 영주 24
? 복선(福善)의 땅에 먼저 터를 잡은 이들이 있었으니 29
2. 부석사를 창건하다 32
? 의상대사의 생애와 구법의 여정 32
- 복선(福善)의 땅에 부석사를 이루다 36
3. 창건이후 통일신라시대의 부석사 43
? 화엄을 넘어 한국불교의 근간을 세우다 43
- 화엄종찰 부석사 49

3장 고려·조선시대의 부석사
1. 국사가 주석한 해동화엄종찰 60
2. 왜구의 침탈과 중창 63
3. 조선시대의 부석사 65
? 임진왜란 이전의 부석사 65
- 임진왜란 이후의 부석사 72

4장 부석사 가람배치와 문화유산
1. 가람규모와 배치 90
? 가람의 규모 90
- 부석사 석축의 의미 94
? 부석사로 가는 길 98
? 부석사 어디까지 보았니 104
? 부석사 가람배치의 원리 127
2. 자랑스런 문화유산 129
?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국보 제17호) 129
? 국보 제18호 무량수전 139
- 부석사 조사당(국보 제19호)과 선비화, 그리고 조사당 벽화(국보 제46호) 146
? 부석사의 석탑들 153
- 부석사 당간지주(보물 제255호) 158
? 무량수전 소조아미타여래좌상(국보 제45호) 161
? 부석사의 석불들 164
? 인연 그리고 거자필반(去者必返) 179
? 부석사의 불화들 184

부록
1. 다시 쓰는 부석사 답사기 194
2. 부석사 조선후기 법맥도 242
3. 부석사 연혁 246
참고문헌 249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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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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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김태형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였다. 1993년부터 해동불교신문, 법보신문 기자를 거쳐, 2000년 천태종 서울 관문사성보박물관과 부석사성보박물관 등에서 학예연구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송광사성보박물관에 재직하고 있다.
돈과 기계, 컴퓨터가 대신한 시대에 잊고 지낸
오랜 '사람 숲'을 만들어가는 출판사입니다.

흙과 바람, 물, 사람, 그리고 오랜 시간이 더해져
넉넉한 숲이 일궈지는 것처럼
자연이 준 생명에 감사하고
제 혼자의 힘이 아닌 '함께하는 세상의 봄'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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