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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 1 - 평면표지(2D 앞표지)

가고 싶은 길 1

강원도 문학기행, 봄.여름.가을.겨울


  • ISBN-13
    979-11-6350-003-2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 단비 / 도서출판 단비
  • 정가
    15,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8-09-1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한명숙 , 이현애 , 김을용 , 임영옥
  • 번역
    -
  • 메인주제어
    역사, 고고학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국내 여행에세이 #국내도서 #문학기행 #문화/역사기행 #여행 #역사 #테마여행 #한국 문화/역사기행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8 * 210 mm, 240 Page

책소개

문학 작품을 읽을 때 독자들은 하나의 희망을 품고는 한다. 바로 그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을 직접 찾아가 발로 걷고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희망 말이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문학 작품을 읽을 일이 많았던 이 책의 저자들 또한 오래도록 같은 꿈을 꾸었다. 제자들과 함께 교실에서 함께 읽은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을 직접 가서 보고, 섬세히 살피고, 그곳에서 소설의 '자리'를 생생하게 느끼면서 작품의 세계에 오롯이 젖어드는 시간을 갖는 일 말이다.

저자들은 이 꿈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비록 전국을 다니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자신들이 살고 있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만이라도 문학 기행을 해 보자는 뜻을 모았다. 계절별로 하나의 작품을 선정해서 읽고, 그 소설의 배경이 되는 곳을 직접 사진도 찍고 발로 걸으며 완성한 책이 바로 가고 싶은 길이다. 문학 작품과 기행문을 함께 읽을 수 있는 독특한 구성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발로 걸어 담은 일 년 동안의 강원도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진 책이다.

목차


봄·봄 … 12
산골 나그네 … 31
알싸하고 향긋한 봄날, 실레이야기길 속으로 … 50
김유정문학촌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산길들 … 52
춘천에 오면 발길이 머무는 곳, 실레마을 김유정문학촌 … 56
영원한 청년 김유정을 만나는 곳, 김유정이야기집 … 61
소설의 내력이 담긴 실레이야기길 열여섯 마당 … 65
다시 또 걷고 싶은 길, 봄·여름·가을·겨울 … 69
손바닥 여행 정보 … 76

여름
아들과 함께 걷는 길 … 80
대관령 옛길, 굽이굽이 너와 나를 만나는 길 … 106
옛길의 역사와 애환을 알다 … 109
국사성황당에서 강릉 단오제를 떠올리다 … 112
느림과 사색의 대굴령길에 안기다 … 115
반정에서 신사임당을 생각하다 … 119
진정한 나눔과 우정을 새기다 … 124
길을 걸으며 너와 나, 우리를 만나다 … 126
손바닥 여행 정보 … 132

가울
메밀꽃 필 무렵 … 136
저 흐뭇한 달 보며 이 메밀꽃길 걸으며 … 152
메밀밭에서 봉평을 만나다 … 156
이효석 문학관에서 효석을 이해하다 … 159
달빛 아래서 메밀꽃과 효석과 봉평이 하나가 되다 … 167
손바닥 여행 정보 … 172

겨울
동행 … 176
동행, 서로 다른 모든 것과 함께 하는 길 … 214
동행 … 216
작가의 고향, 동창마을 … 227
동학혁명군 전적지 … 230
진정한 화해, 그리고 동행의 길 … 232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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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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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한명숙
강원 춘천 봄내중학교 교사. 엮은 책으로 『나도 할 말 있음』, 『가고 싶은 길』 등이 있다. 최근작 : 나를 키우는 시 1 : 알을 깨는 순간,나를 키우는 시 2 : 날개가 돋는 찰나,가고 싶은 길 1 … 총 8종
저자 : 이현애
현천고 사서 교사. 아이들에게 마음이 아프면 책을 약으로, 마음이 지치면 책을 쉼으로, 마음이 고프면 책을 밥으로 주고 싶다. 작은 일에도 잘 웃고, 사소한 일에도 잘 우는 웃음 많고, 눈물 많고, 생각도 많은 삶을 살고 있다. 최근작 : 우리가 계절이라면,가고 싶은 길 1,나·들 : ‘나’가 아닌 나·들을 위하여 … 총 3종
저자 : 김을용
강원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다가 지금은 학생상담치유기 관에서 일하고 있다. 주말엔 저녁별이 뜰 때까지 밭에서 일하며 맨발에 와 닿는 흙의 기운을 흠뻑 받으면서 마음을 닦는다. 풀벌레 소리와 들꽃의 소박한 얼을 사진으로 즐기고 있다. 최근작 : 가고 싶은 길 1
저자 : 임영옥
춘천여고 국어 교사. 아이들이 시를 마음에 품고 살며, 책을 자신의 삶에 들여 놓고 사는 일에 마중물 한 바가지 부어 주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한다. ‘별 헤는 밤(윤동주)’을 다 같이 외워 아름답게 합창하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해하고, 해가 갈수록 자꾸만 더 사랑스러워지는 ‘한글’에 대해 고마워하며 살고 있다. 최근작 : 가고 싶은 길 1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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