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 평면표지(2D 앞표지)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수식과 도표 없이 들여다보는 물리학의 세계


  • ISBN-13
    979-11-87525-64-6 (0340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행성비 / (주)행성비
  • 정가
    16,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8-01-3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마쓰바라다카히코
  • 번역
    이인호
  • 메인주제어
    교육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과학 #국내도서 #기초과학/교양과학 #물리학 #물리학 일반 #쉽게 배우는 물리학
  • 도서유형
    종이책, 무선제본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8 * 210 mm, 288 Page

책소개

수식과 도표 없이 오직 글로만 쓰인, 보통 사람들을 위한 물리학 입문서다. 물리학 지식이 백지에 가까운, 물리학과 특별한 인연이 없던 사람들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김상욱 교수는 “완전히 어깨에 힘을 빼고 물리 철학의 핵심만 이야기”한 책이라며 “물리 책에 대한 상식”에 도전한 책이라고 추천했다.

이 책은 고전물리학의 탄생 배경과 물리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 성립되는 과정까지 흥미롭게 들려준다. 그렇다고 해서 물리학 역사를 개괄한 책으로 보면 오산이다. 저자는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가 진짜”냐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사실 이것은 물리학의 궁극적인 질문이기도 하다. 물리학은 아주 오랜 시간,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그 과정에서, 물리적 세계에서 인간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돌아보게 했다. 이런 점에서 물리학은 인문학적이다.

목차

추천하는 글
들어가며

제1장 물리학은 아름답다
신기하게도 세계는 존재한다
복잡한 현상을 단순한 요소로 분해한다
물리학은 아름답다
물리학이란 어떤 것인가
물리학의 이상과 현실
계산은 물리학의 본질이 아니다

제2장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는 똑같다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
천동설과 지동설
원운동에서 벗어나다
갈릴레오의 천체 관측
뉴턴과 근대 물리학
물체가 지구의 중심까지 떨어지지 않는 이유
원자 사이에서 작용하는 힘
다양한 힘의 근본

제3장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을 계속 나누다 보면 어떻게 될까
원자의 존재를 증명하기는 쉽지 않다
너무나 작은 원자
화학 반응식과 원자의 존재
원자가 존재할 것 같은 이유
원자론과 통계 역학
원자의 수를 세다

제4장 미시 세계로 들어가다
기본적인 물리 법칙
원자와 전자의 관계
러더퍼드의 모형
플랑크의 대발견
아인슈타인의 광양자 가설
원자 속의 양자
보어의 양자조건

제5장 기묘한 양자의 세계
하이젠베르크와 행렬 역학
슈뢰딩거 방정식
양자역학의 해석
확률에 지배당한 세계
본질적인 불확정성
신비로운 관측의 순간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위그너의 친구
양자역학은 완전한가
비상식적인 양자역학
수많은 세계가 있다는 해석
비상식적인 생각을 받아들이다

제6장 시간과 공간의 물리학
시간과 공간이란 무엇인가
전기와 자기의 정체
진공 속에서 작용하는 힘
진공 속을 퍼져 나가는 파동
에테르는 존재하는가
시간과 공간에 관한 상식을 버리다
뒤섞이는 시간과 공간

제7장 시공간이 낳는 중력
중력의 정체
휘어지는 시공간
이는 올바른 이론인가
아름답고 매력적인 이론
미지의 세계에 응용하다

제8장 물리학이 나아갈 길
낡은 우주관에서 새로운 우주관으로
현대의 입자물리학
양자론과 중력
중력을 양자화할 수 있는가
우주와 미지의 물리 법칙
물리학의 미래

나가며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마쓰바라다카히코
1966년생.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한 후 히로시마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고야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준교수를 거쳐, 현재 KEK(고에너지 가속기 연구기구) 교수다. 2012년에 일본천문학회에서 주는 하야시주시로상을 받았다. 저서로 『우주에 바깥은 있는가』 『우주는 무한한가, 유한한가』 『현대 우주론』 『우주론의 물리(상·하)』 『대규모 구조의 우주론』 『우주의 탄생과 종말』 『우주의 암흑 에너지』 등이 있다. 국내에는 『물리학은 처음인데요(원제: 눈에 보이는 세계는 환상인가)』 『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 가 번역, 출간돼 있다. 최근작 :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물리학으로 풀어보는 세계의 구조,물리학은 처음인데요 … 총 7종
번역 : 이인호
KAIST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한편으로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10년 후, 이과생
생존법》, 《문과 출신입니다만》, 《과학인문학으로의 초대》,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공역), 《무한의 끝에 무엇이 있을까》,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아, 그런 거야?》, 《잠들지 않는 토끼》, 《뼈 때리는 C》, 《호모 아스트로룸》 등이 있다.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

고객지원센터 원격지원

평일 09:00~18:00(휴게 12:00~13:00)

출판사 자체 업무·계약·판매 등에 대한 문의는 해당 출판사로 문의해 주세요.
상단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