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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 평면표지(2D 앞표지)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자서전


  • ISBN-13
    978-89-5561-947-8 (03680)
  • 출판사 / 임프린트
    (주) 바다출판사 / (주) 바다출판사
  • 정가
    18,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7-11-27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고레에다히로카즈
  • 번역
    이지수
  • 메인주제어
    공연예술
  • 추가주제어
    예술일반 , 인물, 소설이외의 산문
  • 키워드
    #영화감독/배우 #영화에세이 #외국에세이 #영화이야기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28 * 188 mm, 448 Page

책소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 영화를 찍는 작가로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자신이 영화를 찍으며 배우고 깨달은 것, 그리고 앞으로 작품을 계속해 가며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마치 자신의 영화처럼 인위적인 장치 없이 솔직담백한 태도와 목소리로 전한다. 이 책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스스로 밝히는 영화 창작의 비밀과 이를 둘러싼 무수한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더불어 그가 창작자로서 범했던 실수와 후회, 반성, 그리고 깨달은 바를 재차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과 시도가 묵직한 감동으로 전해진다. 영화감독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진중한 시선을 한껏 엿볼 수 있다. 책에는 영화 스틸, 그림 콘티, 스케치, 메모, 시나리오 초고 표지, 추억의 사진 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선별한 귀한 자료 또한 적절하게 실려 있다.

목차



005 후기 같은 서문

013 1장 그림 콘티로 만든 데뷔작
〈환상의 빛〉 1995
〈원더풀 라이프〉 1998

053 2장 청춘기 그리고 좌절
〈지구 ZIG ZAG〉 1989
〈그러나…:복지를 버리는 시대로〉 1991
〈또 하나의 교육:이나 초등학교 봄반의 기록〉 1991

095 3장 연출과 조작
〈번영의 시대를 떠받치고?도큐먼트 피차별 부락〉 1992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 1992
〈심상 스케치:저마다의 미야자와 겐지〉 1993
〈그가 없는 8월이〉 1994
〈다큐멘터리의 정의〉 1995

123 4장 희지도 검지도 않은
〈디스턴스〉 2001더보기 005 후기 같은 서문

013 1장 그림 콘티로 만든 데뷔작
〈환상의 빛〉 1995
〈원더풀 라이프〉 1998

053 2장 청춘기 그리고 좌절
〈지구 ZIG ZAG〉 1989
〈그러나…:복지를 버리는 시대로〉 1991
〈또 하나의 교육:이나 초등학교 봄반의 기록〉 1991

095 3장 연출과 조작
〈번영의 시대를 떠받치고?도큐먼트 피차별 부락〉 1992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 1992
〈심상 스케치:저마다의 미야자와 겐지〉 1993
〈그가 없는 8월이〉 1994
〈다큐멘터리의 정의〉 1995

123 4장 희지도 검지도 않은
〈디스턴스〉 2001
〈망각〉 2005
〈하나〉 2006

179 5장 부재를 껴안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2004
〈걸어도 걸어도〉 2008
〈괜찮기를:Cocco 끝나지 않는 여행〉 2008
〈공기인형〉 2009

265 6장 세계 영화제를 다니다

293 7장 텔레비전에 의한 텔레비전론
〈그때였을지도 모른다:텔레비전에게 ‘나’란 무엇인가〉 2008
〈나쁜 것은 모두 하기모토 긴이치다〉 2010

337 8장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할 수 있는 것과 그 한계
〈훗날〉 2010
〈고잉 마이 홈〉 2012

365 9장 요리인으로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2011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2015
〈태풍이 지나가고〉 2016

431 마지막 장 앞으로 영화를 찍을 사람들에게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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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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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고레에다히로카즈

영화감독이자 텔레비전 연출가.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제작사 티브이맨 유니언TVMAN UNION에 입사하여 연출 일을 시작했다. 1995년 〈환상의 빛〉으로 감독 데뷔하기 전까지 교육, 복지, 재일 한국인 등 다양한 사회적 제재를 바탕으로 비판적 시각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환상의 빛〉은 1992년 당시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소속해 있던 제작사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처음 기획 단계에서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더보기영화감독이자 텔레비전 연출가. 1962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제작사 티브이맨 유니언TVMAN UNION에 입사하여 연출 일을 시작했다. 1995년 〈환상의 빛〉으로 감독 데뷔하기 전까지 교육, 복지, 재일 한국인 등 다양한 사회적 제재를 바탕으로 비판적 시각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환상의 빛〉은 1992년 당시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소속해 있던 제작사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처음 기획 단계에서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시나리오 초고를 읽은 후 “빛과 그늘 묘사에 대한 고집”이 생겨 영화로 찍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아직 영화를 찍어 보지 않은 연출가, 아직 주연을 맡아 본 적 없는 신인 배우가 만나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이라 평가받는 영화를 만들었다.
그 후 영화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활동했다. 〈환상의 빛〉을 비롯한 〈원더풀 라이프〉 〈디스턴스〉 〈아무도 모른다〉 등에서 ‘죽은 자’와 ‘남겨진 자’를 그리며 상실과 슬픔의 치유 과정을 특유의 시각으로 보여주었다. 〈걸어도 걸어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는 어릴 때부터 체내에 각인된 홈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자기만의 기준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 밖에도 원수를 갚지 않는 무사의 이야기 〈하나〉, 인형의 눈으로 삶의 공허를 담아낸 〈공기인형〉을 찍었다. 2017년 홈드라마의 틀을 벗어나 법정 드라마 〈세 번째 살인〉을 발표했고, 이듬해인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2019년에는 프랑스에서 카트린 드뇌브, 쥘리에트 비노슈, 이선 호크와 함께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을 찍었다.
번역 : 이지수
일본어 번역가.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키키 키린의 말》 《작은 이야기를 계속하겠습니다》《홍차와 장미의 나날》 《생의 실루엣》 《야구에도 3번의 기회가 있다는데》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아무튼, 하루키》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공저) 《읽는 사이》(공저)를 썼다. 최근작 : 읽는 사이,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큰글자도서] 아무튼, 하루키 … 총 6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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