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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관 동시선집 - 평면표지(2D 앞표지)

이준관 동시선집


  • ISBN-13
    979-11-304-6023-9 (04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커뮤니케이션북스㈜ / 지식을만드는지식
  • 정가
    18,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5-04-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이준관
  • 번역
    -
  • 메인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학습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동시/동요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128 * 188 mm, 176 Page

책소개



지식을 만드는 지식 한국동시문학선집.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로, 1974년 ≪심상≫ 신인상에 시로 당선하고, 창주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펜문학상, 어효선아동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받은 시인 이준관의 대표작 선집이다. 이 책에는 <길을 가다>, <초록색 크레용 하나로> 등 시인이 가려 뽑은 대표 동시 10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xv

1부 크레파스화

길을 가다 ·····················3
밤이슬 ·······················4
초록색 크레용 하나로 ················5
탱자나무 ······················8
대추나무 대추 열매 속에는 ·············10

2부 씀바귀꽃

봄눈 ·······················15
호랑나비 ·····················16
나비 ·······················17
여름밤 ······················18
여름에는 ·····················19
눈 ························20
가랑비 ······················21
아침의 친구들 ···················22더보기 시인의 말 ·····················xv

1부 크레파스화

길을 가다 ·····················3
밤이슬 ·······················4
초록색 크레용 하나로 ················5
탱자나무 ······················8
대추나무 대추 열매 속에는 ·············10

2부 씀바귀꽃

봄눈 ·······················15
호랑나비 ·····················16
나비 ·······················17
여름밤 ······················18
여름에는 ·····················19
눈 ························20
가랑비 ······················21
아침의 친구들 ···················22
별 하나 ······················23
과일나무 가지에 앉아 ···············24
눈, 눈 ······················25
실매듭 ······················26
연못 ·······················29
달밤 ·······················31
씀바귀꽃 ·····················33
아버지 1 ·····················36
아버지 2 ·····················38
아버지 3 ·····················40
아버지와 고구마 ··················41
풀잎 ·······················43
산 ························46
비 ························48

3부 우리나라 아이들이 좋아서

골목 안 1 ·····················51
골목 안 2 ·····················53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55
창문을 열면 ····················56
추운 날 ······················57
겨울 저녁 ·····················59
아이들이 놀다 간 놀이터에 ·············60
나는 공과 함께 ··················61
우리는 그냥 골목을… ···············62
우산 ·······················64
다아 통하지 ····················65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67
눈이 펑펑펑 쏟아지면 ···············69
나도 끼워 줘 ···················70
처음으로 일찍 학교 간 날 아침에 ···········71
시작 종에서 끝 종까지 ···············73
내 생일날 아침 ··················74
일찍 공부가 끝나 집으로 돌아갈 때 ··········75
여름 방학 ·····················76
불빛이 내 머리 위를 비추는 저녁 ···········77
떨어진 단추 하나 ·················78
어깨에 가방을 메고 ················79
내일 만나 ·····················80
마당 ·······················81
대문 안은 언제나 ·················82
내 밥그릇 ·····················84
즐거운 일 ·····················85
가을 고추밭에서 ··················86
귀염이네 집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 ··········87
집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지 ·············88
나무를 보면 ····················90
여치가 노래를 부르지요 ··············92
가을 구름 ····················93
싸락눈 ······················94
조그만 의자 하나 ·················95
사다리 ······················97
그래도 괜찮니? ··················98
도시에서 온 애 ··················99
내가 앓아 누우니 ·················100
이 세상에서 가장 우스운 이야기 ··········102
창문에 불을 켜고 ················104
봄이 왔다고 ···················105
우리나라 소 ···················106

4부 3학년을 위한 동시

사박사박 ····················111
가까이 가까이 ··················112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114
가을밤 ······················115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카드를 받은 아이 ·····116
분꽃이 피었어요 ·················117
뒤돌아봐요 ····················119
내 양말에 관하여 쓴 시 ··············120
땀방울 ······················121
글씨와 꽃씨 ···················122
작은 것들 ····················124
짧은 하루 ····················126
다섯 손가락 꼽으며 ················128
종달새처럼 종달종달 ···············129
새해 첫날 ····················131
빙글빙글 ·····················132
고무줄놀이와 은행잎 ···············133
쿵 쿵 쿵 쿵 ····················135
결석을 하고 학교에 가면 ··············137
우리 집에서 조금만 가면 ··············138
시계점에서 ···················139
우산 고치는 사람 ·················140
우리 동네 조그만 가게 ···············142
빵집 ······················143
떡볶이를 먹으며 ·················144
한눈을 팔다가 ··················145
조그만 풀꽃 ···················146

이준관은 ·····················147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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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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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준관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과 1974년 심상 신인상 시 당선으로 시와 동시를 써오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씀바귀꽃』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가 있고,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천국의 계단』 등이 있습니다. 동시 중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1-2학기에 「너도 와」, 3-1학기에 「그냥 놔두세요」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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