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평면표지(2D 앞표지)

인생은 꿈입니다


  • ISBN-13
    979-11-288-3539-1 (03680)
  • 출판사 / 임프린트
    커뮤니케이션북스㈜ / 지만지드라마
  • 정가
    20,8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9-08-0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페드로칼데론데라바르카
  • 번역
    안영옥
  • 메인주제어
    공연예술
  • 추가주제어
    소설: 일반 및 문학
  • 키워드
    #외국희곡 #서양중세문학 #스페인/중남미문학 #외국희곡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28 * 188 mm, 278 Page

책소개



지만지 드라마. 바로크 문학의 완숙기를 대표하는 칼데론 데 라 바르카의 희곡. 작가는 운명에 대항하는 인간 의지의 힘과 인간 존재의 가치 및 감각 세계에 대한 회의를 아름다운 문학적 언어 안에 담아 내고 있다.

목차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제3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저자 : 페드로칼데론데라바르카

1600년 1월 17일 하급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귀족이었으며 펠리페 2세와 펠리페 3세의 재정고문관의 비서였다. 어머니는 플랑드르 귀족 출신의 후손이었다. 그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부유하지는 않았다. 1608년 마드리드의 예수회 제단 학교에 입학해 1613년까지 철학, 수학, 역사, 라틴어, 그리스어 등을 배웠고, 훗날 그의 작품에 깊이 각인될 예수회 정신을 체득한다. 1614년 알칼라 데 에나레스 대학에서 논리학과 수사학을 공부했으며, 1615년부터 살라망카 대학에서 법학과 철학, 지리, 정치 등을 공부하... 더보기1600년 1월 17일 하급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귀족이었으며 펠리페 2세와 펠리페 3세의 재정고문관의 비서였다. 어머니는 플랑드르 귀족 출신의 후손이었다. 그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부유하지는 않았다. 1608년 마드리드의 예수회 제단 학교에 입학해 1613년까지 철학, 수학, 역사, 라틴어, 그리스어 등을 배웠고, 훗날 그의 작품에 깊이 각인될 예수회 정신을 체득한다. 1614년 알칼라 데 에나레스 대학에서 논리학과 수사학을 공부했으며, 1615년부터 살라망카 대학에서 법학과 철학, 지리, 정치 등을 공부하고 교회 법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때 공부한 것이 훗날 칼데론이 극작 활동을 하면서 작품 세계를 심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1610년 어머니가 사망하자 계모 후아나 프레일레(Juana Freyle)의 모진 구박을 견뎌야만 했는데, 1615년에는 아버지마저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문학과 연극에 재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로 무대에서 공연된 작품은 ≪사랑, 명예, 권력(Amor, honor y poder)≫으로, 1623년 6월 29일 마드리드에서 후안 아카시오 베르날(Juan Acasio Bernal) 극단에 의해 공연되었다. 군 복무 중이던 1625년 ≪위대한 세노비아(La gran Cenobia)≫가 공연되고 이어서 ≪브레다 포위≫, ≪시장 스스로가(El alcade de si mismo)≫, ≪선과 악에 대해 알기(Saber del mal y del bien)≫ 등이 공연되면서 극작가로서 칼데론의 명성은 높아졌다. 1630년 칼데론은 본격적으로 성공적인 극작가의 길을 걷게 되는데, 특히 ≪아폴로의 월계관(El laurel de Apolo)≫으로 로페 데 베가의 인정을 받게 된다. 이후 1650년까지 칼데론은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세속극을 많이 썼다. 이 시기에 쓰인 대표적인 작품들로 ≪요정 부인(La dama duende)≫, ≪문이 두 개인 집은 지키기 어려워(Casa con dos puertas, mala es de guardar)≫, ≪사랑을 조롱해서는 안 돼(No hay burlas con el amor)≫, ≪지조 깊은 왕자(El principe constante)≫, ≪경이로운 마법사(El magico prodigioso)≫, ≪자신의 명예를 고치는 의사(El medico de su honra)≫, ≪살라메아 시장(El alcalde de Zalamea)≫, ≪세 가지 불가사의(Los tres mayores prodigiosos)≫, ≪은밀한 모욕에는 은밀한 복수를(A secreto agravio, secreta venganza)≫ 등이 있으며, 칼데론의 가장 훌륭한 작품인 ≪인생은 꿈(La vida es sueno)≫도 1630년대에 쓰인다.
번역 : 안영옥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오르테가의 진리 사상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스페인 외무부와 오르테가 이 가세트 재단 초빙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스페인 중세극』, 『스페인 문화의 이해』, 『스페인 문법의 이해』, 『올라, 에스파냐: 스페인의 자연과 사람들』, 『왜, 스페인은 끌리는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등을 썼고, 스페인 최초의 서사 작품 『엘 시드의 노래』, 14세기 승려 문학의 꽃 『좋은 사랑의 이야기』, 돈키호테가 없었더라면 대신 그 영광을 차지했을 『라 셀레스티나』, 돈 후안을 탄생시킨 『세비야의 난봉꾼과 석상의 초대』, 바로크극의 완결판 『인생은 꿈입니다』, 케베도의 시 105편과 해설집 『죽음 저 너머의 사랑』, 오르테가의 미학론 『예술의 비인간화』, 로르카의 3대 비극 『피의 혼례』, 『예르마』,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스페인 최초의 부조리극 『세 개의 해트 모자』, 라파엘 알베르티 시선 『죽음의 황소』, 비오이 카사레스의 판타지 소설 『러시아 인형』 외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접기 최근작 : 스페인 중세극,스페인 시의 이해,돈키호테의 말 … 총 54종
상단으로 이동
  • (5486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