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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


  • ISBN-13
    979-11-90372-03-9 (03600)
  • 출판사 / 임프린트
    아트앤아트피플 / 아트앤아트피플
  • 정가
    42,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0-07-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제임스 카메론 외 6인
  • 번역
    김정용
  • 메인주제어
    참고서적, 정보, 학제적 주제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sf영화 #제임스카메론 #인류
  • 도서유형
    종이책, 양장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90 * 240 mm, 224 Page

책소개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는 AMC(워킹데드 제작사)의 6부작 TV 다큐멘터리 James Cameron’s Story of Science Fiction을 토대로 만들어진 Companion Book이다. 제임스 카메론이 AMC TV 다큐멘타리 제작을 위해 기예르모 델 토로, 조지 루카스, 크리스토퍼 놀란, 아놀드 슈워제네거, 리들리 스콧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 등 7인의 SF 영화계 거장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인류의 핵전쟁에 대한 두려움, 사회불안, 생태적 재앙으로 가득한 불확실한 시대를 반영한 듯 어두운 미래, 괴물, 시간 여행, 지능을 가진 기계, 우주공간, 외계생명체 등 6가지 주제를 놓고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제임스 카메론의 SF 이야기]에는 7인의 SF 거장들과 제임스 카메론의 인터뷰 내용과 더불어 이들이 나눈 주요 주제에 대한 SF 분야 전문가들의 에세이도 담고 있다. 또한 카메론의 개인용 기록 보관소에서 제공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콘셉트 아트와 SF 영화, TV쇼, 책등의 다수 희귀 이미지를 포함한다.

목차

문 제임스 카메론 글
제임스 카메론이 가장 좋아하는 SF
들어가며 - 랜들 프레익스 글
제임스 카메론 인터뷰 - 랜들 프레익스 진행
외계 생명체 - 게리 K. 울프 글
스티븐 스필버그 인터뷰 - 제임스 카메론 진행
우주 공간 - 브룩스 펙 글
조지 루카스 인터뷰 - 제임스 카메론 진행
시간 여행 - 리자 야젝 글
크리스토퍼 놀란 인터뷰 - 제임스 카메론 진행
괴물 - 맷 싱어 글
기예르모 델 토로 인터뷰 - 제임스 카메론 진행
어두운 미래 - 맷 싱어 글
리들리 스콧 인터뷰 - 제임스 카메론 진행
지능을 가진 기계 - 시드니 퍼코비츠 글
아놀드 슈워제네거 인터뷰 - 제임스 카메론 진행
후기 - 브룩스 펙 글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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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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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카메론 외 6인
제임스 카메론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감독이며 유명한 탐험가이다. [터미네이터],[터미네이터 2-심판의 날] [타이타닉], [아바타] 와 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연출한 감독이다. 제임스 카메론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랜들 프레익스는 SF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터미네이터]와 [터미네이터 2]의 소설을 썼으며 제임스 카메론과 함께 단편영화 [제노제네시스]를 공동 각본, 연출했다. 둘은 제임스 카메론이 SF의 광적인 팬이었던 어린시설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SF 영화 감독이자 SF 영화 제작자로 지평을 넓혀가는 과정에 대해, B급 SF영화 시절의 SF에서 주류 대중문화의 핵심에 이르기까지 SF의 진화 과정에 대해, SF에 담아내고자 한 인류의 미래에 관한 희망과 두려움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번역 : 김정용
<디지털시대, 책 읽는 아이로 키우기>(2016), <나는 고양이 푸쉰>(2018), <마법의 유니콘 협회 공식입문서>(2019), <플라워 컬러 가이드>(2019), <그림이 온다!>(2020), <밤의 도서관>(2020)을 번역했다.
작지만 역동적인 편집과 유통을 하는 회사입니다. 아트앤아트피플은 경험이 많은 마케터로 구성된 팀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틈새 시장에 대한 깊은 지식은 물론 대형 출판사 편집자와 대형 유통 업체보다 앞서 트렌드를 발견 할 수 있는 능력과 집중된 대상 자료에 도달 할 수 있는 능력에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아트앤아트피플의 작고 민첩한 팀의 집중적인 역할은 많은 인력과 모든 독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 업체들의 대량화된 방식보다 더 나은 시장 침투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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