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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 ISBN-13
    979-11-90372-10-7 (02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아트앤아트피플 / 아트앤아트피플
  • 정가
    12,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0-09-15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강원석
  • 번역
    -
  • 메인주제어
    인물, 문학, 문학연구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향기 #시 #꽃향기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05 * 148 mm, 182 Page

책소개

시·화·향(詩·畵·香)의 어우러짐
77편의 시, 77편의 그림 그리고 꽃향기
2020년 가을, 코로나로 지친 일상, 모두의 사랑과 꿈을 응원하는 시
강원석 시인이 여섯 번째 시집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를 가지고 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기 위한 여섯 번째 시집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를 펴냈다. 사랑과 꿈을 주제로 독자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시집은 시.화.향(詩.畵.香)이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시집이다. 77편의 시와 77편의 그림 그리고 은은한 꽃향기, 실제로 시집에 라벤더향을 입혔다. 그동안 잘 접해 보지 못한, 감미로운 시와 꽃향기 가득한 시집에 대해 독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꿈 하나.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가을밤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물들어
맑음
살아야겠다
구름
놓치지 마
그대 울지 마라
새벽에
하루를 보내며
첫사랑
종이 위에
꿈꾸는 너에게
아비

꿈 둘. 마음 어느 모퉁이에

집으로 가는 길
나무배
마음 어느 모퉁이에
사월이라
파란 하늘이 외로워
네 생각
겨울 바다에서
너무 아름다워서
이유
비상
밤비
말 한마디

꿈 셋. 꽃 한 송이 심어라

이런 하루
꽃 한 송이 심어라
유월의 바람
고운 그대
장미꽃 향기
계절은 아픔을 넘고
어떤 행복
봄봄
누가 저 꽃보다
참 고맙습니다
꽃밥
부디
고백
눈과 마음

꿈 넷.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
새싹
기다림
외로워서
나팔꽃
천리향
소망
따뜻하고 촉촉한
네가 떠나고
삼월에는
지금
네게 주고 싶은 것

꿈 다섯. 강물 위에 달빛처럼

아픈 사랑 하나쯤
강물 위에 달빛처럼
쓸쓸함을 견디는 법
별을 세다가
설날 아침
아는가
낮잠
가을보다 먼저
착한 대화
잠꾸러기 별
너의 소원도 나와 같다면
자장가

꿈 여섯. 사랑이 푸르러 낙엽처럼 졌을까

동백
사랑 한 줌
나무 그늘 아래에서
고스란히
외로운 밤 그리운 너
빗속의 추억
애수
사랑이 푸르러 낙엽처럼 졌을까
눈물
사랑이 올 때
씨름 한판
삼 일만 볼 수 있다면
세상은 기억하리라

본문인용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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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강원석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 2017년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2018년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2019년 다섯 번째 시집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등 총 여섯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20여 년간 국회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작지만 역동적인 편집과 유통을 하는 회사입니다. 아트앤아트피플은 경험이 많은 마케터로 구성된 팀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틈새 시장에 대한 깊은 지식은 물론 대형 출판사 편집자와 대형 유통 업체보다 앞서 트렌드를 발견 할 수 있는 능력과 집중된 대상 자료에 도달 할 수 있는 능력에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아트앤아트피플의 작고 민첩한 팀의 집중적인 역할은 많은 인력과 모든 독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 업체들의 대량화된 방식보다 더 나은 시장 침투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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