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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표지(2D 앞표지)

큰 나무가 된 지팡이


  • ISBN-13
    979-11-87911-66-1 (7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율도국 / 율도국
  • 정가
    11,0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0-11-11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김율도
  • 번역
    -
  • 메인주제어
    어린이, 청소년, 학습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장애 #용기 #동화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152 * 255 mm, 128 Page

책소개

힘든 일이 있는 어린이가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다리가 아파 세상을 원망했던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다리가 아파 좌절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부모와 세상을 미워하기도 하고 왜 나는 이렇게 되었나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부모님과 선생님, 어른들과 친한 친구들이 있었기에 장애를 받아들이고 행복해졌습니다.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요즘은 장애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지만 장애인이라고 도움만 받아야 한다는 것도 바뀌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남을 도와줄 수 있고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상관없이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끼리 같은 공간에 살면서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고정욱 동화 작가가 추천하는 동화
<가방 들어주는 아이>를 쓴 동화작가 고정욱 작가가 다음과 같이 추천사를 써주셨습니다
이 작품의 백미는 마지막에서 드러난다. 작품 초입의 절벽 아래로 떨어뜨렸던 그의 지팡이가 땅바닥에 꽂혀 싹이 나고 나무로 자라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놀라운 극적 반전이다

목차

■ 글머리에 6
잃어버린 지팡이 9
머리에 뿌린 모래, 꽃으로 피어 22
다락방으로 간 소풍 36
부끄러움을 타는 아이 46
비오는 날 우산은 없고 똥은 마렵고 58
못갖춘 마디 사랑 68
나도 도울 수 있어 81
과외에서 다시 만난 승희 97
큰 나무가 된 지팡이 108
■ 해설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나날들 / 고정욱 (동화작가) 120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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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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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김율도
198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로 당선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했고 문단 등단 후에 서울예술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글을 쓰면서도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동시를 꾸준히 써서 많은 작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글과 예술을 좋아하고 브랜드 이름짓기, 디자인, 출판기획일, 문예창작 강의 등 많은 일을 하며 문화유목민처럼 살고 있습니다. 시집으로는 『엽서쓰기』(햇빛, 1988), 『수학노트에 쓴 사랑』(문학수첩, 1993), 『10만원짜리 팬티입은 서울 타잔』 (무한, 1996), 『그대에게 가는 의미』(2014)가 있습니다. 시모음집, 에세이 모음집 등 여러 권을 출간했고 제 1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1991), 구상솟대문학상(2014)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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