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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 ISBN-13
    979-11-87580-60-7 (7345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쉼 / 도서출판쉼
  • 정가
    16,5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22-01-1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이성엽
  • 번역
    -
  • 메인주제어
    지구과학, 지리, 환경, 지역계획
  • 추가주제어
    -
  • 키워드
    #환경 #기후위기 #쓰레기 #자원 #탄소중립 #에너지 #온실가스 #환경오염 #지구과학, 지리, 환경, 지역계획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유아/어린이
  • 도서상세정보
    172 * 225 mm, 168 Page

책소개

산업혁명 이후 대량 생산으로 인해 쓰레기의 양이 점점 늘어나고, 지구는 현대 사회의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넘었다. 인류가 물질적으로 더 풍요로워질수록 쓰레기 문제는 심각해질 것이다. 그럼 이 많은 쓰레기는 묻어서 없애야 할까, 태워서 없애야 할까? 매립과 소각은 가장 단순하고 편한 방법이지만 매립하게 되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소각하게 되면 유독물질이 배출된다. 묻고 태워 없애기 이전에 쓰레기를 만들지 않아야 하고, 얼마나 잘 버리고 있는지, 어떻게 버리고 처리해야 하는지도 중요할 것이다. 

근본적인 방법은 줄이고, 다시 사용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며 에너지로 만들어 자원을 최소화하고 순환을 최대화하는 것이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는 폐기물의 종류와 폐기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왜 폐기물을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천연자원과 에너지가 필요하고, 함부로 버려지는 폐기물은 땅과 물, 공기를 오염시켜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만들고 소비하고 폐기하는 선형경제를 벗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순환경제의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과 모든 국민이 자원 순환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목차

머리말

 

1장 폐기물이 지구를 데운다

1. 플라스틱 홍수

2. 순환경제가 뭐예요?

3. 지구를 위한 순환경제

 

2장 각양각색 폐기물

1. 쓰레기의 종류

2. 음식물 쓰레기

3. 건설 쓰레기와 전자 쓰레기

4. 재활용폐기물

 

3장 폐기물의 재탄생

1. 국가 대표 페트병

2. 날아라, 콜라 캔

3. 종이는 숲이다

4. 유리병의 여행

 

4장 폐기물을 자원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난지도의 비밀

2. 쓰레기가 땅속에서 썩으면?

3. 폐기물의 새 이름, 자원

4. 더러워진 물은 어떻게?

 

5장 넘치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1. 한 번 쓰고 버리는 건 안 돼!

2. 아빠는 아나바다, 우리는 zero waste

본문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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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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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성엽
강원도 고성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별똥별을 보면서 작가의 꿈을 키웠다. 푸른 숲과 바다, 맑은 하늘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어 탄소중립을 통한 환경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으며 환경을 소재로 한 여러 작품으로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숲채비빔밥』, 근로자 문학제 『사막을 걷는 이에게』, 미래에셋생명 공모전 『해녀 엄마, 어부 아빠』,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기금 『키 크는 비법』, 미래엔 교과서창작 글감 공모전 『고래꽃』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내 뿔을 찾아줘!』, 『태엽을 감아줘!』, 『꽃씨를 돌려줘!』 등이 있으며 강연을 통해 꿈과 용기, 환경보호를 위한 생각을 전하고 있다.
그림작가(삽화) : 정유나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까미와 리라』, 『랜디, 밤송이를 부탁해』가 있으며, 그 외 수많은 교재 삽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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