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평면표지(2D 앞표지)

너만 그런 거 아니야

오늘, 관계에 상처받고 홀로 견디는 당신을 위해


  • ISBN-13
    979-11-956682-7-4 (03810)
  • 출판사 / 임프린트
    도서출판쉼 / 도서출판쉼
  • 정가
    14,800 원 확정정가
  • 발행일
    2016-06-20
  • 출간상태
    출간
  • 저자
    이인석
  • 번역
    -
  • 메인주제어
    백과사전, 참고서적
  • 추가주제어
    소설: 일반 및 문학
  • 키워드
    #한국에세이
  • 도서유형
    종이책, 반양장/소프트커버
  • 대상연령
    모든 연령, 성인 일반 단행본
  • 도서상세정보
    140 * 195 mm, 288 Page

책소개

브런치 작가 Myste. lee의 공감과 위로의 에세이. 누구보다 진지하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해온 작가는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과 의미를 짚어내는 뛰어난 관찰력으로 브런치에 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연재하며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아왔다.

작가는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입히는 상처, 사람 간에 알게 모르게 주고받는 관계에서의 상처를 아무렇지 않은 듯 이겨내라고, 별거 아니라며 넘기라고 하지 않는다. 누구나 열등감이 있고, 잘난 사람을 시기 질투하고, 부당한 상처에 좌절하지만,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 모두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리고 독자 모두가 삶의 곳곳에서 평생 동안 계속될 인간관계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충분히 괜찮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고자 이 책을 펴냈다.

목차

1
원래 그런 것은 없다
만남은 늘 대가를 요구한다
잊지 마세요, 당신이 누군지
‘나를 바라봐 주세요’는 늘 우리의 본능이다
항상 솔직할 수 없어 매력적이다
한 사람만 생각하는 순간
서로를 향한 끊임없는 새로 고침이 필요하다
서툴러서 더 아름다워진다
지나간 시간이 보이면 친구가 된다
“내가 너라도”라는 말이면 충분하다
한 마디로도 감동은 가능하다
사랑하면, 변화라는 마법이 일어난다
그래서 참 예쁘다, 너는
이모티콘은 소중하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
멈추는 것도 용기다
기억에 남는 사랑은 평생 가슴속에 새겨진다
“밥 먹을래요?”라는 말이 고맙다
우리의 내일은 당연하지 않다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사랑스럽다

2
서로의 가치를 확인하는 말 “도와줘”
리액션이 사람을 살린다
‘두근두근’ 좋아하면 답이 없다
목적이 같으면 우리는 뜨거워진다
부러워야 이길 수 있다
그 사람을 알아야 그 사람을 상상할 수 있다
너로 충분하다. 걱정 따위 안 해줘도 된다
좋은 아빠가 아니어도 된다
뒤로 넘어져도 안심할 수 있어, 덕분에
죽을 때까지 읽는 엄마라는 교과서
상대방의 오늘만 보면 멀미한다
우리 사이에 ‘정답’은 없다
모두 빚을 지고 살아간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하여
‘가르치는’ 사람보다 ‘가리키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충분한 값을 치르며 살고 있다
나를 만드는 건 결국 너였다
“보고 싶다”는 말은 듣기에도 하기에도 참 좋다
믿어주는 것도 힘이다
너는 나의 홈런이다

THANKS TO(덕분에)

본문인용

-

서평

-

저자소개

그림작가(삽화) : 이어송
저자 : 이인석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칼럼니스트 및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해 왔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멘토링을 꾸준히 해왔다. 월트디즈니 월드에서 일을 했으며, 현재는 교원그룹에서 교육 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이어송의 형이다.
상단으로 이동